중국 혜주시-테크코드-한·중산업단지,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 돕기 위해 투자환경 설명회 개최

중국 혜주시와 테크코드액셀러레이터코리아, 한·중(혜주)산업단지는 지난 4월 4~5일 투자환경 설명회 및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운영해 한국기업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테크코드의 글로벌 수요중심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중 기업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하여 미팅 및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했다.

중국 혜주시 담당자는 혜주시가 TCL, 화웨이 등 중국 기업들과 삼성전자, 엘지전자 등 한국기업들이 협력해서 중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기업이 좀 더 원활하게 중국 시장으로 진출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수요 중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테크코드액셀러레이터코리아는 현재 혜주시-한·중산업단지 한국 대표 역할을 맡고 있으며 한국기업의 중국진출 지원 업무를 위임 받아 운영하고 있다.

한·중산업협력단지는 2015년 한·중 FTA 체결 시 양국 정상이 한·중산업발전을 위해 중국에 조성하기로 한 경제협력합의안이다. 광동성 혜주시와 산동성 연태시, 강소성 염성시가 한·중산업협력단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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