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전시· 포럼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Korea Fintech Week 2019’ 개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 행사에서는 샌드박스,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5G, 클라우딩, 블록체인, AI 등 핀테크에 활용되는 첨단기술을 시연·체험할 수 있다.


세대별 맞춤형 핀테크 교육도 눈길을 끈다. 실버세대 대상으로는 디지털금융에 관한 기초교육과 실습이 이뤄지고, 청장년층을 타깃으로 한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재무관리·금융생활 교육도 실시된다. 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돈 관리 및 소비습관 형성 교육도 마련됐다.


핀테크기업과 금융회사, 금융공기업의 핀테크 분야 업무 소개와 채용설명회·멘토링 등 취업정보 상담도 진행된다. 아울러 해외 각국의 다양한 사례를 주제로 한 세미나도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홈페이지 사전 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외진출 비즈니스 상담회를 원하는 핀테크 기업 및 멘토링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예비 취업자는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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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교육비 전액 지원 서울시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핀테크 분야의 인력 수요에 부응하고자, 작년에 이어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상·하반기 각 50명씩 선발하며, 공통분야와 함께 은행·카드·여신전문업, 금융투자업, 보험업 등 3개의 특화된 전문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시간은 직장인을 배려하여 평일(수·금)에는 저녁 19시부터 21시까지, 주말(토)은 오전 09시부터 13시까지로 편성되었으며, 교육장소는 여의도 소재 금융투자교육원이다.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3기 입학을 원하는 신청자는 오는21일까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원서접수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은21일까지 원서를 접수받은 후, 서류평가를 거쳐 5월중으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서울 핀테크 아카데미’ 교육생에게 1인당 200만원의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14주간(5월~8월) 총 108시간의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직장인, 학생,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생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위해 입교시 예치한 본인부담금 40만원을 일정한 수료기준 통과 시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대상은 크게 핀테크 분야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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