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NH농협은행, 대한적십자사에 회비 2억원 전달

NH농협은행은 9일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 국내 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 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4월 대한적십자사와‘사회공헌파트너십’협약을 맺은 후 ▲자원봉사활동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 운동 ▲긴급구호활동 등을 함께 실천해가고 있다.

 

이대훈 은행장은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1주년 맞이해 활동 보고서 발표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김성준 렌딧 대표, 이하 마플협)가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1주년 활동 보고서'를 9일 발표했다. 지난해 5월29일 ‘자율규제가 강화된 새로운 협회 준비위원회'를 발족한 후 최근까지의 활동을 정리한 보고서다. 지난 1년간 마플협이 이루어 낸 가장 주요한 성과는 크게 2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건전한 산업 발전과 소비자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확산시킨 것이다. 마플협이 지난해 9월7일 발표한 자율규제안에는 P2P금융사의 대출 자산 신탁화, 위험 자산 대출 취급에 대한 규제, 투자자 예치금 및 대출자 상환금 분리보관, 회원사 외부감사 기준 강화, 협회사 투자 이용약관 가이드라인 제정, 금융 당국 가이드라인 및 감독 조항 엄수 등의 내용이 담겼다. P2P금융업계 전반에 자정 활동을 제안하고 공감대를 넓혀 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나선 것이다. 특히 마플협은 자율규제안 발표에 앞서 국내 금융권의 다양한 감독 규정과 법률을 조사한 후, 마플협 회원사의 경우 ‘건축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자산은 전체 대출 자산의 30% 한도로 설정'하는 위험 자산 대출에 대한 규제안을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