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하나카드,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이용 이벤트 진행

하나카드는 마스터카드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인천공항 라운지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벤트는 마스터카드 브랜드로 발급된 1Q카드 시리즈 7종을 대상으로 지난달 이용실적만 있으면 인천공항 스카이허브‧마티나 라운지를 본인에 한해 1회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제1여객터미널(여객동‧탑승동)은 스카이허브·마티나 라운지, 제2여객터미널은 마티나 라운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라운지 안내데스크에 당일 항공 탑승권과 해당 카드 실물을 제시한 후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여행 출발전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손님이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해외 현지 공항에서도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포토이슈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1주년 맞이해 활동 보고서 발표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김성준 렌딧 대표, 이하 마플협)가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1주년 활동 보고서'를 9일 발표했다. 지난해 5월29일 ‘자율규제가 강화된 새로운 협회 준비위원회'를 발족한 후 최근까지의 활동을 정리한 보고서다. 지난 1년간 마플협이 이루어 낸 가장 주요한 성과는 크게 2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건전한 산업 발전과 소비자 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확산시킨 것이다. 마플협이 지난해 9월7일 발표한 자율규제안에는 P2P금융사의 대출 자산 신탁화, 위험 자산 대출 취급에 대한 규제, 투자자 예치금 및 대출자 상환금 분리보관, 회원사 외부감사 기준 강화, 협회사 투자 이용약관 가이드라인 제정, 금융 당국 가이드라인 및 감독 조항 엄수 등의 내용이 담겼다. P2P금융업계 전반에 자정 활동을 제안하고 공감대를 넓혀 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나선 것이다. 특히 마플협은 자율규제안 발표에 앞서 국내 금융권의 다양한 감독 규정과 법률을 조사한 후, 마플협 회원사의 경우 ‘건축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자산은 전체 대출 자산의 30% 한도로 설정'하는 위험 자산 대출에 대한 규제안을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