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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해보험, 다이렉트 전용 ‘해외장기체류보험’ 런칭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이 13일, 온라인 다이렉트 전용 ‘해외장기체류보험’을 런칭했다.
 


‘해외장기체류보험’은 장기 해외여행, 유학, 주재원, 출장 등 3개월 이상 해외 체류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든든하게 보장한다. 해외 의료비, 해외여행 중 중대사고 구조송환비용 등 필수 담보들로 구성되어 있어 한 번 가입으로 낯선 해외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고객 니즈에 따라 ▲실속형 ▲표준형 ▲고급형 플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담보만 골라 가입할 수도 있다. 또 공인인증서 없이도 PC 또는 모바일로 #JOY다이렉트에 접속해 보험료 계산부터 가입까지 원스텝으로 진행할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 1세부터 60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최대 1년이다.
 
MG손보 관계자는 “단기 여행자들 사이에서 높은 가성비로 입소문이 난 ‘JOY해외여행보험’의 인기에 힘입어 장기 해외 체류 고객층의 편의도 확대하고자 신상품을 런칭했다”며 “‘해외장기체류보험’ 역시 가성비 측면에서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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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5G 장애 대응 체계 갖춘다...광선로감시시스템 적용 5G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고품질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는 5G 기지국과 중계기, 통신국사를 연결하는 광선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장애 발생시 위치와 원인까지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통합 광선로감시시스템을 서울과 수도권 5G 네트워크에 적용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수도권에 적용을 마치면 이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마트폰으로 5G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데이터는 5G 중계기와 기지국, 통신국사 등을 거쳐 콘텐츠 등이 있는 서버로 전달되고 여기서 처리된 데이터가 다시 반대로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전달된다. 광선로는 이들 장비와 국사 사이에서 데이터를 전달하기 때문에 안정성 확보가 중요하고, 장애 등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그 위치를 곧바로 파악해 이를 해소할 수 있어야 한다. 5G 네트워크 품질확보를 위해 적용하는 광선로감시시스템은 5G 중계기와 기지국, 통신국사간 광선로는 물론 인터넷과 전용회선 서비스에 사용하는 유선망 상황까지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광신호 파장 분석을 통해 어디서 광선로 이상이 발생하든 10미터 이내 오차 범위로 그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기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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