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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 추진 위한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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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콘서트홀에서 대도시권 광역교통문제를 전담하고자 올해 3월에 출범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와(이하 대광위)와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날 체결된 주요 협약으로는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와 연계한 보험상품 도입 추진과 마일리지 연계를 위한 전용 시스템 구축 등이다.​​


국토교통부 대광위에서 추진하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은 5개 광역자치단체(부산,인천,대전,울산,세종)와 6개 기초자치단체(수원,청주,전주,포항,영주,양산)등 총 11개 지역을 대상으로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 누구나 교통비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대중교통 이용실적 및 보행·자전거 이용에 따른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하다.​​


KB손해보험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중교통이용할인특약과 연계한 자동차보험 및 보행·자전거 마일리지와 연계한 건강증진형 장기보험 상품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과 업무제휴 협약을 맺은 보험사는 손보업계 중 KB손해보험이 유일하다.​​


김경선 KB손해보험 부사장은 "이번 협약이 대중교통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향후 상호 간 긴밀한 협조를 기반으로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상품을 개발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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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20일부터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향상을 위한 그린리모델링을 원하는 국민들의 편리를 위해 20일부터 신용카드(롯데·신한)로도 이자지원 사업신청이 가능해졌다고 19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단열보완, 창호교체 등을 통해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동시에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이 가능한 리모델링이며, 이자지원 사업은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금융대출 비용의 이자를 최대 3%까지 지원(최장 5년 분할상환, 차상위계층 최대 4%)하는 사업이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을 기존 은행에서 신용카드사로 보다 확대하여 건축주가 사업비 대출을 위해 은행에 수차례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소액·간편 결재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사용자 편의를 대폭 확대하였다. 또한, 최소 결재금액(300만 원 → 5만 원), 상환기간(5년 → 3년) 등을 은행 대출방식과 차별화하여 그린리모델링을 원하는 건축주의 여건에 따라 금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자지원 기준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더라도 현행 은행 대출방식과 동일하게 에너지성능 개선 비율(20% 이상) 또는 창호 에너지소비 효율등급(3등급 이상)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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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회사 메가펀딩, 와우에셋대부와 업무협약
메가펀딩은 부실채권 사후관리 강화 및 투자자들의 투자자산 보호를 위한 제도와 장치를 보완하는 방안으로 와우에셋대부 NPL대부회사와 ‘NPL채권 매입확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앞서 메가펀딩은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법무법인 코리아와 ‘원리금수취권대행’ 계약 체결한 바 있다. 이는 금융위원회의 P2P금융시장의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P2P금융회사들의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일환으로 ‘청산업무 처리절차 마련’하라는 사항을 권고하였으며, 메가펀딩은 이러한 절차를 적극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NPL 매입확약이란 메가펀딩의 부동산담보대출 채권에 대하여 기한의이익상실 발생시 사전에 NPL대부회사와 특약한 매입확약 가액을 기준으로 부실자산을 매각하는 계약으로, 투자자들의 원리금회수의 리스크가 예상되는 경우 손실의 일부 또는 전부를 외부로 부담시키는 계약 방법이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제도를 통하여 직접 경매를 통하여 원리금을 회수시키는 방법과 NPL매입확약에 근거한 채권매각을 통환 회수 2가지 방법을 통하여 투자자들의 원리금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핀테크 산업중 P2P산업이 2015년 처음 선보인 이후, 대다수의 P2P금융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