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우수 기업

굿모닝아이텍,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과 전략적 제휴

모바일 앱 보안 리딩기업 스틸리언과 정보보호 분야에서 사업 협력

멀티 클라우드, AI(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솔루션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굿모닝아이텍이 정보보호 사업 강화를 위해 사이버 보안 회사인 스틸리언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마케팅, 영업 및 기술 공유 등으로 기존보다 한차원 높은 정보보호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함께 공급키로 합의했다.


스틸리언이 보유한 모바일 앱 위변조 방지, 코드 난독화 및 암호화 기술은 모바일 앱을 해킹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의 핵심적인 요소이다.


박찬암 대표는 현재 서울동부지방검찰청과 경찰청 등에서 사이버 보안 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미 포브스지는 지난해 박대표를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으로도 선정한 바 있다. 박 대표는 화이트 해커 최초로 국가 검정 교과서에 실렸다.


또한 스틸리언의 보안 컨설팅은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굿모닝아이텍과의 제휴를 통해 향후 국내 대기업 및 금융 공공 등의 다양한 고객들에게 솔루션 공급과 더불어 컨설팅 영역까지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는 이번 사업제휴와 관련해 “세계적인 명성의 화이트 해커인 스틸리언의 박찬암 대표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본 사업제휴를 통해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틸리언의 박찬암 대표 역시 “굿모닝아이텍은 450여 곳이 넘는 고객사로부터 신뢰받는 IT기업이다”며 “이번 제휴로 더욱 많은 고객들이 사이버 영역의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굿모닝아이텍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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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칵테일펀딩, ‘2019 서울 머니쇼’ 참가…고수들의 재테크 비법 전수
P2P금융 칵테일펀딩은 오는 16일~18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재테크 박람회인 ‘2019 서울 머니쇼’에 참가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서울머니쇼는 역대 최다인 120개사가 참가하여 재테크의 지혜를 선보일 예정으로 이미 사전 등록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 ‘금융 4차 산업혁명관’ 에서는 P2P업체인 칵테일펀딩을 비롯한 8퍼센트, 헬로펀딩이 참가하며, 자산관리 앱으로 유명한 토스,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등 국내 대표 핀테크 기업3곳도 참가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참가하는 ‘칵테일펀딩’은 행사 둘째날인 17일에‘투자 트렌드! 소액으로 투자하자! P2P vs 크라우드펀딩’ 이라는 주제로 칵테일펀딩 김경래와 이사와 와디즈 황철우 이사의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으로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칵테일펀딩에서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서 서울머니쇼 모바일 티켓을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사전등록을 놓친 경우라면 칵테일펀딩 플러스친구를 통해서 누구나 서울머니쇼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5월 16일~ 18일삼성동 코엑스 Hall B에서 열릴 예정이며 약 5만명이 참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