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동향

KTN, 블록체인 생태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스물네 시간 빠르게 급변하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다루는 정보 중에는 시장 속도에 맞춰 제공되는 속보들을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정보 중에 정말 가치가 있는 기사를 찾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카테고리별 7일 24시간 속보라고 전하는 기사 중 대부분은 시중에 나와 있는 보도자료들이 주를 이루는 추세다. 이중 핵심 정보 제공이나 실제 시장을 견인할 만한 힘을 발휘하는 정보를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결국 어떻게 해야 수요를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으로 초점이 맞춰진다.

KTN은 블록체인 정보 통합체로써,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난 새로운 경로를 택했다.

KTN은 일본 시장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블록체인 정보 통합체다. KTN의 블록체인상에서 각 뉴스레터의 출처를 추적할 수 있고, 오보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스팸성 원본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공개한다.

또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백서의 업데이트 데이터 및 모든 변경 기록을 지속해서 블록체인상에 누적 기록해 관리한다. 블록체인을 사용해 각 정보를 완벽하게 기록하고, 변경 사항을 철저히 탐지함으로써 투자자에게 신뢰성 있고 편리한 고품질의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크레딧 시스템을 구축해 더욱 세분되고 명확한 데이터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더불어 KTN은 세계 주요 블록체인 시장의 정보 통합을 바탕으로 한 폭로 코너를 추가 운영할 방침이다. 모든 사용자가 폭로 코너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별된 소식이 승인 후 등록되면 인센티브를 부여해 보상을 받게 된다.

KTN 제품 담당자인 Bafei는 “KTN은 뉴스 플랫폼 서비스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종합 신용 시스템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KTN은 속보와 프로젝트 데이터베이스 등을 서비스하는 동시에 IEO(Initial Exchange Offering)에 최적화된 프로젝트다”고 말했다.

한편 4월 23일 KTN 코리아 커뮤니티 노드(KTN Korea Community Node)가 주최한 글로벌 로드쇼 ‘KTN IEO Green Book’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KTN은 전 세계의 많은 미디어 리소스를 통합하고, 유라시아의 정보 교환 허브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 밖에도 내달 국내 최대거래소 상장 추진 계획 등을 공개하며 공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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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회사 메가펀딩, 와우에셋대부와 업무협약
메가펀딩은 부실채권 사후관리 강화 및 투자자들의 투자자산 보호를 위한 제도와 장치를 보완하는 방안으로 와우에셋대부 NPL대부회사와 ‘NPL채권 매입확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앞서 메가펀딩은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법무법인 코리아와 ‘원리금수취권대행’ 계약 체결한 바 있다. 이는 금융위원회의 P2P금융시장의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P2P금융회사들의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일환으로 ‘청산업무 처리절차 마련’하라는 사항을 권고하였으며, 메가펀딩은 이러한 절차를 적극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NPL 매입확약이란 메가펀딩의 부동산담보대출 채권에 대하여 기한의이익상실 발생시 사전에 NPL대부회사와 특약한 매입확약 가액을 기준으로 부실자산을 매각하는 계약으로, 투자자들의 원리금회수의 리스크가 예상되는 경우 손실의 일부 또는 전부를 외부로 부담시키는 계약 방법이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제도를 통하여 직접 경매를 통하여 원리금을 회수시키는 방법과 NPL매입확약에 근거한 채권매각을 통환 회수 2가지 방법을 통하여 투자자들의 원리금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핀테크 산업중 P2P산업이 2015년 처음 선보인 이후, 대다수의 P2P금융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