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CyberLink, Computex 2019에서 FaceMe AI 얼굴 인식 엔진 선보여

AI 기반 얼굴 인식 기술의 선두주자 CyberLink Corp.(5203.TW)가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열리는 Computex 2019에서 FaceMe® 얼굴 인식 엔진을 선보인다.



Computex 2019에서 CyberLink는 AI 기반 얼굴 인식 엔진인 FaceMe®를 선보임과 동시에 Acer Cloud Technology, DataVan, Himax Technologies, IEI Integration Corp., MSI Global, Syscom Group, TASHI 등의 파트너가 실제로 이 솔루션을 어떻게 도입하고 있는지 역시 소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CyberLink는 FaceMe®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매장, 스마트 뱅킹, 스마트 보안, 규제 집행 시스템, 서비스 로봇, 기타 AIoT 솔루션 등 다양한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2018년 9월 개발된 FaceMe® 기술은 이미 NIST(미국국가표준기술연구소)의 FVRT(얼굴 인식 테스트) 및 MegaFace Challenge에서 경쟁업체의 기술을 뛰어넘는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았다.

엣지 컴퓨팅과 서버 작동 시나리오를 위해 설계된 FaceMe® 기술은 98.5%에 달하는 인식 정확률(TAR)을 자랑한다. 또한 Windows, Linux, Android, iOS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해 기업이 기존의 하드웨어 구성에 얼굴 인식 기술을 통합한 AloT 솔루션을 보다 쉽게 구축할 수 있게 해 준다.

CyberLink의 CEO 자우 황 박사는 “얼굴 인식 기술은 2019년 가장 각광받고 있는 기술 중 하나로, 많은 산업에서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며 CyberLink는 업계 선도기업으로서의 사명을 다해 AI 얼굴 인식 엔진을 바탕으로 글로벌 ICT, IoT 솔루션 업체가 보다 쉽게 얼굴 인식 기능을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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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회사 메가펀딩, 와우에셋대부와 업무협약
메가펀딩은 부실채권 사후관리 강화 및 투자자들의 투자자산 보호를 위한 제도와 장치를 보완하는 방안으로 와우에셋대부 NPL대부회사와 ‘NPL채권 매입확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앞서 메가펀딩은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법무법인 코리아와 ‘원리금수취권대행’ 계약 체결한 바 있다. 이는 금융위원회의 P2P금융시장의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P2P금융회사들의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일환으로 ‘청산업무 처리절차 마련’하라는 사항을 권고하였으며, 메가펀딩은 이러한 절차를 적극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NPL 매입확약이란 메가펀딩의 부동산담보대출 채권에 대하여 기한의이익상실 발생시 사전에 NPL대부회사와 특약한 매입확약 가액을 기준으로 부실자산을 매각하는 계약으로, 투자자들의 원리금회수의 리스크가 예상되는 경우 손실의 일부 또는 전부를 외부로 부담시키는 계약 방법이다. 메가펀딩은 이러한 제도를 통하여 직접 경매를 통하여 원리금을 회수시키는 방법과 NPL매입확약에 근거한 채권매각을 통환 회수 2가지 방법을 통하여 투자자들의 원리금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 핀테크 산업중 P2P산업이 2015년 처음 선보인 이후, 대다수의 P2P금융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