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우수 기업

템코(TEMCO), 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Klaytn)과 파트너십 체결

이커머스 플랫폼 ‘구하다’, 클레이튼과 블록체인 대중화 이끌다

블록체인 기반 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 및 데이터 솔루션 개발 회사인 템코(TEMCO)가 30일, 클레이튼(Klaytn)의 커머스 분야 서비스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클레이튼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인 ‘그라운드X’가 개발한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6월 27일에 메인넷을 공개할 예정인 클레이튼은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대규모 이용자를 확보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등장해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와 유용성을 증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서비스 파트너들을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블록체인 대중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템코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커뮤니티형 명품 거래 플랫폼 ‘구하다(Guhada)’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하다는 진품 증명과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해 타 플랫폼과 차별화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소비자들은 블록체인을 통해 인증서, 유통이력 등의 정보를 투명하게 확인하고 보험제도를 통해 위조품 우려 없이 안심하고 제품을 거래할 수 있다. 또한 구하다의 모든 사용자들은 커뮤니티 내에서 상품 후기, 정품 감정 등의 활동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도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템코는 구하다 서비스에 클레이튼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클레이튼이 제공하는 이용자 편의성이 강화된 블록체인 계정(Account) 시스템과 다양한 개발 툴(Tool)을 활용해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재섭 템코 대표는 “양사의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서비스 대중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며, “사용자들은 보다 높은 접근성의 블록체인 응용서비스를 통해 쉽게 구하다 서비스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클레이튼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그라운드X 한재선 대표는 “템코 프로젝트와 함께 성공적인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 블록체인 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며, “클레이튼은 지속적으로 파트너를 확대해 탄탄한 에코시스템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똑똑한 p2p 금융플렛폼

더보기
P2P금융기업 누보리치, 강소기업 일자리론 투자 상품 선보여
P2P금융기업 누보리치는 3일부터 강소기업의 고용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강소기업 일자리론’ 투자 상품을 출시한다. 최저임금 인상, 장려금 소진으로 인한 지급 연기 등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 강소기업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강소기업 일자리론은 정부 기관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을 지원받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누보리치는 최근 정부 기관의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지원금 조기 소진에 따른 지연 지급이 확정됨에 따라,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역 기업들의 문의가 많았다면서 이번에 출시한 ‘강소기업 일자리론’ 상품은 적극적으로 고용 창출에 힘쓰고 있는 우수 강소기업들의 인건비 부담 및 유동성 어려움을 해소하여 기업들의 임금 체불 및 부도 위험 리스크를 해소하는 한편, 건실한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안전한 투자 상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사업은 정부 기관의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중단되어 상당수 수혜 기업들에 부담이 되고 있다. 담당 기관은 2020년 1월 예산 확보 이후 미지급한 지원금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지만, 6개월 동안의 임금 부담은 고스란히 해당 기업이 떠안아야 하는 실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