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고.동정

<임원 전보>

▲경영관리팀장 권양훈

▲기업영업4본부장 서지훈

 

<팀장/본부장 전보>

▲경영기획팀장 김승균

▲인사팀장 서익준

▲자동차보상본부장 이준호

 

<부서장 전보>

▲인사파트장 허재오

▲장기업무기획파트장 이광대

▲장기U/W센터장 황정연

▲장기보상기획파트장 정화영

▲장기보상지원파트장 남준우

▲충청장기보상부장 김인기

▲SIU파트장 김영호

▲충청보상부장 이기남

▲호남보상부장 이무균

▲일산지역단장 양현석

▲강북지역단장 권형준

▲여의도SLC사업단장 김헌수

▲충남지역단장 이우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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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업계 최초 모바일로 청약 서류 보완 미래에셋생명은 11월, 업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원격지 ‘보험 청약 보완’ 프로세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0월, 업계 최초로 보험 계약의 전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진행하며 고객과 FC 모두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데 이은 또 하나의 디지털 혁신 쾌거다. 미래에셋생명 보험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보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통상 보험 계약을 체결할 때, 계약 인수 과정에서 서류의 수정이나 의료기록 제출 등 보완 조치가 빈번히 발생한다. 지금까지는 보완이 발생하면 FC와 고객이 다시 대면해 서명을 받고, 업무를 진행해야 했다. 특히,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경우에는 FC가 모든 당사자를 전부 만나야만 했다. 미래에셋생명의 이번 시스템 오픈으로 이제부터 고객은 청약 전 과정을 모바일에서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다. 보완 조치가 나면 스마트폰 알림톡으로 고객에게 알려주고, 고객은 해당 서류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하고, 그대로 제출하는 방식이다. 대부분 보험사에서 보완이 발생하면 처리까지 보통 15~30일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모바일 보완을 활용하면 10분 안에 업무를 끝낼 수 있다. 변액보험 적합성 진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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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넥펀, 투자자보호 및 정보통신망법 준수 위한 개인정보배상책임보험 가입
P2P금융 넥펀이 개인정보보호 손해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정보통신망법 준수 및 곧 시행될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대비, 개인정보보호 사고에 따른 안전을 위한 것으로 안정적인 투자자 보호 장치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정보배상책임 보험은 지난해 개정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험가입이 의무화됐다. 이에 최근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개인정보 손해배상책임을 올해까지 의무가입 할 것으로 고지했으며, 오는 2020년부터 보험(또는 공제) 가입 및 준비금 적립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회원정보 등 이용자 개인정보 등을 수집하는 온라인 및 방송사업자들에 모두 해당하는 사안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비해 이용자 피해를 보상해 줄 수 있는 책임보험 의무가입을 의미한다. P2P금융사들은 대부분 보험 가입 의무대상에 해당하며, 회원의 개인정보 및 고유식별정보(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해 저장 관리하고 있어 높은 보안 수준의 안전성 확보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넥펀도 개인정보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 대상이며, 회원의 개인정보 및 고유식별정보 수집 및 저장 관리를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