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롯데건설, 임직원 대상 VR체험 안전교육 실시

롯데건설(하석주 대표이사)은 잠원동 소재 본사 지하 대강당에서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대표이사, 본부장 등 임직원을 대상으로 VR체험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VR체험 안전 교육은 DT(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전환)시대에 맞춰 VR(Virtual Reality:가상 현실) 기술을 활용한 현장감 있는 사고 간접체험으로 재해에 대한 임직원의 경각심 고취 및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비계 추락, 감전, 협착, 화재 등의 사고 순간을 체험하는 시간 및 실제 사고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체험,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학습 등의 VR체험이 이뤄졌다. 이외에도 안전모 충격 체험, 안전화 낙하 충격 체험, 사다리 전도 체험 등의 장비 안정성 체험도 실시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당사는 안전경영을 최우선으로 그동안 안전소통의 날, 안전문화 캠페인 등을 실천해왔다”며 “이번 체험까지 더해져 임직원의 안전의식이 고취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니콘내콘, ‘개인간 기프티콘 거래 플랫폼' 합리적인 소비창구로 부상 국내 1위 기프티콘 플리마켓 니콘내콘(NiconNecon)이 2019년 올해 상반기에 거래된 107만 건, 거래액 55억원의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기프티콘 거래 플랫폼이 합리적인 소비의 창구로 부상하면서 생활밀착형 상품들이 주요 거래 대상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물을 받았지만 쓸 일이 없는 기프티콘을 판매하거나 할인된 금액에 필요한 기프티콘을 구매하여 생필품이나 여가생활에 활용하는 것이다. 지난 상반기 가장 많은 거래량을 보인 기프티콘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이었으며, 이디야가 뒤를 이었다. 그 밖에 CGV 영화관람권, 편의점 기프티콘 순이었다. 일반적으로 기프티콘 서비스의 경우 선물용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파리바게뜨, 뚜레쥬르와 같은 케이크 등의 상품권이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 것과 달리 니콘내콘에서 이뤄지는 개인 간 기프티콘 거래는 생필품 및 여가와 관련된 쿠폰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기프티콘을 거래하는 연령층은 20·30대에 집중되어 79%의 비중을 차지했다. 남성보다 여성의 기프티콘 구매 비율이 약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니콘내콘 측은 뷰티·백화점 관련 기프티콘은 20·30대 여성이 압도적인 비율로 구매한다고

배너

배너

배너

P2P금융 데일리펀딩, 벤처기업 인증 획득…“新금융 선도할 것”
개인 간 금융거래(P2P) 플랫폼 데일리펀딩이 지난 21일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벤처기업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에 따라 경영주의 기술 능력, 미래 성장 가능성, 혁신 능력, 재무안정성 등을 평가받아야 하고 기술보증기금이 현장을 방문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따져보는 등 까다로운 검증 과정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데일리펀딩은 지난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빅데이터 기반 부동산 평가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부동산 대출 서비스 제공 방법에 대한 기술 특허를 출원하는 등 부동산과 기술을 융합한 프롭테크(Proptech)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벤처기업으로 인정되면 관련 법안에 따라 세제 감면과 더불어 금융·입지·기술임치·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설립 이후 매번 업계 최단기간 누적 대출액 기록을 경신하며 고속성장세를 유지해온 데일리펀딩은 이번 벤처기업 인증으로 고속성장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펀딩은 기업부설연구소와 특허출원뿐만 아니라 ISO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 부동산 개발 컨설팅 서비스 론칭, 대학생 현장실습 MOU 체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