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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곽병주 CISO,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

신한금융투자는 신한금융투자 곽병주 정보보호본부장이 정보보호 관련 정보 공유 및 공동 기술 개발로 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력의 기여를 인정받아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정보보호의 날을 맞이해 금융위원회가 주최,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 ‘금융혁신과 정보보호’ 세미나에서 곽병주 본부장은 금융보안 관련 공을 인정받아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곽병주 본부장은 이미지 파일 은닉정보 무력화 기술 개발을 중소기업과 협력해 제품화했다. 망분리 이후 업무망에서 안전한 인터넷 콘텐츠 이용환경을 구축해 정보보호 분야에서 대기업 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를 창출했다.


또 자율보안 체계 수립을 이끌었다. 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 부 지점 정기점검, 빅데이터를 활용한 이상행위 탐지시스템 구축과 운용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자체 점검 및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정보보호 표준 개발 등 해외 정보보호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자체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곽병주 본부장은 “정보보호의 날을 맞이해 금융위 표창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금융환경에서 금융소비자의 안전한 이용과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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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KTB신용정보, 이용자 보호 강화 위한 협약 체결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김성준)는 KTB신용정보(대표이사 윤종범)와 ‘P2P금융 이용자 보호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마플협 회원사가 부도, 청산 등으로 영업을 중단할 경우 KTB가 채권 추심 및 상환금 배분 업무 등을 승계해 대출자와 투자자 등 이용자 보호를 강화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마플협과 KTB는 회원사들의 채권 관리 업무에 대한 협조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회원사가 영업을 중단할 경우 상환금 회수, 투자자 배분 업무 처리 등에 대해 업무 승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를 확립하게 된다. 또한 KTB는 영업 중단 회원사의 연체채권 추심 및 대출채권 매각 지원도 제공한다. 마플협의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렌딧의 김성준 대표는 “마플협은 금융위의 P2P금융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자체적으로 강력한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이를 준수하는 업체만 회원사로 승인하는 등 건전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KTB와의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한층 더 이용자 보호가 강화된 신뢰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KTB의 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