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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진흥협회, 제20회 ‘전파방송기술대상’ 공모

국내 전파방송분야 우수 기술·제품 발굴하기 위해 공모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제20회 ‘전파방송기술대상’을 공모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파방송분야 우수 기술 및 제품을 발굴하여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개발유공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전파방송 관련 우수 기술 및 제품 등을 개발 또는 상용화한 기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접수마감일인 8월 9일 16:00까지 신청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은 9월 23일 ‘2019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 개막 행사에서 진행되며,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1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5점 등 총 7점에 대해 총 상금 13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5G 상용화의 원년으로 이와 관련된 중계기, 안테나, RF부품 및 5G응용 서비스와 전파를 기반으로 한 전파융합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있는 만큼 우수 기술·제품을 보유한 많은 업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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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넥펀, 투자자보호 및 정보통신망법 준수 위한 개인정보배상책임보험 가입
P2P금융 넥펀이 개인정보보호 손해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정보통신망법 준수 및 곧 시행될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대비, 개인정보보호 사고에 따른 안전을 위한 것으로 안정적인 투자자 보호 장치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정보배상책임 보험은 지난해 개정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험가입이 의무화됐다. 이에 최근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개인정보 손해배상책임을 올해까지 의무가입 할 것으로 고지했으며, 오는 2020년부터 보험(또는 공제) 가입 및 준비금 적립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회원정보 등 이용자 개인정보 등을 수집하는 온라인 및 방송사업자들에 모두 해당하는 사안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비해 이용자 피해를 보상해 줄 수 있는 책임보험 의무가입을 의미한다. P2P금융사들은 대부분 보험 가입 의무대상에 해당하며, 회원의 개인정보 및 고유식별정보(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해 저장 관리하고 있어 높은 보안 수준의 안전성 확보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넥펀도 개인정보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 대상이며, 회원의 개인정보 및 고유식별정보 수집 및 저장 관리를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