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CJ푸드빌 더플레이스, ‘7월 델리지오소’ 여름 음료 3종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The place)가 7월 델리지오소로 여름과 어울리는 과일 음료 3종을 출시하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뜨거운 여름 태양 아래 밀라노 스타일의 주스바에서 신선한 과일로 만든 시원한 음료를 즐긴다는 ‘밀라노 주스바’ 콘셉트로 여름 제철 과일을 활용한 음료를 준비했다.
 
‘썸머 플럼’은 자두베이스에 자두를 큼지막하게 썰어 넣어 새콤달콤한 자두향을 더욱 살렸다. ‘피치 펀치’는 제철 천도 복숭아와 생 바질 잎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 ‘라임 모히또’는 라임 슬라이스를 듬뿍 넣고 상쾌한 민트로 마무리한 깔끔한 칵테일이다.
 
7월 델리지오소를 맞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 매장에서 출시 음료를 주문하면 개성 있는 디자인의 보틀을 소진시까지 1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피스 인근 매장에서는 ‘서프라이즈 오피스 어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스타그램에 ‘우리 회사에 밀라노 주스바의 시원한 음료가 필요한 이유’를 써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의 회사에 깜짝 방문하고 음료 최대 30잔을 제공한다. 오피스상권 매장(여의도IFC몰, 코엑스, 광화문, 서울스퀘어점) 인근 회사에 한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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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KTB신용정보, 이용자 보호 강화 위한 협약 체결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김성준)는 KTB신용정보(대표이사 윤종범)와 ‘P2P금융 이용자 보호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마플협 회원사가 부도, 청산 등으로 영업을 중단할 경우 KTB가 채권 추심 및 상환금 배분 업무 등을 승계해 대출자와 투자자 등 이용자 보호를 강화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마플협과 KTB는 회원사들의 채권 관리 업무에 대한 협조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회원사가 영업을 중단할 경우 상환금 회수, 투자자 배분 업무 처리 등에 대해 업무 승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를 확립하게 된다. 또한 KTB는 영업 중단 회원사의 연체채권 추심 및 대출채권 매각 지원도 제공한다. 마플협의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렌딧의 김성준 대표는 “마플협은 금융위의 P2P금융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자체적으로 강력한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이를 준수하는 업체만 회원사로 승인하는 등 건전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KTB와의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한층 더 이용자 보호가 강화된 신뢰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KTB의 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