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우수 기업

템코(TEMCO),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 인터내셔널 상장

공급망 블록체인 기반 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 및 데이터 솔루션 개발 회사인 템코(TEMCO)는 자사 암호화폐 TEMCO 토큰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 인터내셔널(Bittrex International)에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비트렉스는 빠른 거래 서비스 및 우수한 보안 절차, 신뢰할 수 있는 전자지갑 시스템으로 유명한 미국 시애틀 소재의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암호화폐가 등록된 거래소 중 하나로 알려진 비트렉스는 지난해 9월 미국 외 다른 나라에서도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한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을 공식 출범했다. TEMCO 토큰은 현재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의 비트코인(BTC) 마켓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현재 템코는 올 하반기에 명품 거래 플랫폼 ‘구하다’ 출시를 앞두고 있다. 블록체인을 통해 명품의 진위여부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명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구하다’의 핵심 기술이자 목표이다. 또한, ‘구하다’는 사용자가 명품지식 작성, 상품 리뷰 활동을 통해 큐레이팅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보상체계도 갖추었다.


임홍섭 템코 운영본부장(COO)은 “최고의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에 상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금번 상장은 템코 에코시스템의 글로벌 확장과 올 9월에 출시할 구하다(GUHADA) 플랫폼의 활용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템코(TEMCO)는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인 그라운드X가 개발한 ‘클레이튼’의 커머스 분야 공식 파트너로, 작년 국내 최고 VC인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블록체인 프로젝트로는 최초로 투자를 유치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