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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펀딩, 현대해상과 MOU 체결…“투자·보험 융합, 핀테크 모델 제시”

P2P(개인 간) 금융거래 플랫폼 데일리펀딩은 지난 5일 현대해상화재보험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데일리펀딩은 이번 MOU를 계기로 P2P금융 업계 최초로 투자와 보험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P2P플랫폼에 탑재해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일리펀딩은 서비스 기획 단계부터 현대해상과 공동으로 상품 개발에 착수하는 만큼, 투자와 보험을 융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해우 데일리펀딩 대표는 “현대해상의 보험 인프라와 데일리펀딩의 기술력을 융합하면 고객에게 보다 나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MOU로 현대해상과 함께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핀테크(금융+기술)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펀딩은 현대해상과의 MOU 체결에 앞서 지난달 12일 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 플랫폼 SSG페이와 제휴해 P2P투자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각 분야 유력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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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담보 P2P 금융 플랫폼 투게더펀딩, 병역 특례기업 선정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개인 간)금융 플랫폼 투게더앱스(투게더펀딩)가 병역 특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투게더펀딩은 병역특례 인원을 채용하거나 타 지정업체로부터 이직 희망자 채용이 가능하게 됐다. 병역 특례는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일정한 자격, 면허, 학력 등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남성을 군복무를 대신해 병무청장이 선정한 기업체나 특정분야에서 일정기간 종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IT 업계에서 경쟁력 있는 젊은 인력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이 제도를 통해 투게더펀딩은 기술 기업으로서 성장하는 발판을 만들어 줄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투게더펀딩은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는 다른 P2P 업체들과 달리, 설립 때부터 안전자산 위주인 부동산담보 분야 상품을 집중해 제공해왔다. 이에 타 업체보다 상품 심사팀 인력에 비중을 많이 두어왔으며, 매우 낮은 연체율을 유지하며 믿을 수 있는 P2P 업체라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최근에는 누적대출액 5000억원을 달성하며 부동산담보 분야 P2P 업체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김항주 투게더앱스 대표는 “병역특례 기업에 선정됨으로써 패기가 넘치는 젊은 인재들에게 투게더펀딩이 더 매력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