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NH농협은행, '추석 맞이 우리 농산물, 송편 나눔행사'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 기업투자금융부문은 9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삼동소년촌을 찾아 '추석 맞이 우리농산물, 송편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하여 생활관 청소와 유아돌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마련한 송편과 우리 농산물을 기증하였다.

 

유윤대 부행장은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국민의 농협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우리금융그룹, 초강력 태풍 ‘링링’ 피해복구 특별 금융지원 실시 우리금융그룹은 초강력 태풍‘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지역주민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재기를 위해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피해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3억원 범위 내의 운전자금 대출이나 피해실태 인정금액 범위 내의 시설자금 대출을 지원하며, 기존대출은 1년 범위 내에서 만기연장이 가능하고 분할상환 납입기일은 유예 받을 수 있다. 또한 피해지역 주민에게는 개인 최대 2천만원의 긴급 생활자금 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 포인트 감면, 예적금 중도해지 시 약정이자 지급, 창구송금수수료 면제 등이 지원된다. 우리카드는 태풍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청구되는 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유예한다. 피해 발생 후 결제대금이 연체된 고객의 경우, 신청자에 한해 접수일로부터 3개월까지 연체이자를 면제하고 관련 연체기록을 삭제한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태풍 링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대출, 금리우대, 수수료 감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며, “피해 기업과 주민들이 빨리 재기해 일상으로 복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