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코퍼레이션, 오늘의집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 론칭 기념 할인 이벤트 진행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가 국내 최대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승재 대표) 론칭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는 매일 최대 3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차이는 결제 금액에 따라 ▲5000원(5만원 이상 결제) ▲7000원(7만원 이상 결제) ▲1만원(10만원 이상 결제) 등 10% 할인을 제공하며 매일 3회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오늘의집 쿠폰 및 포인트와 중복 사용도 가능하다. 또한 차이로 3만원 이상 첫 결제 시 3000원을 즉시 할인받는다. 이는 차이 기존 유저들도 오늘의집 플랫폼에서의 첫 결제이면 해당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오늘의집 사이트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이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오늘의집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고 결제 시 ‘CHAI’를 결제 수단으로 선택해 차이 앱을 설치하거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에서 차이 앱을 직접 다운받을 수 있다. 앱에서 1개 이상 은행 계좌를 등록하면 바로 결제 가능하다.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혜택 제공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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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중금리 핀테크 기업 8퍼센트(주식회사 에잇퍼센트)가 24일 국내 최대 핀테크랩으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운영 중인 여의도 핀테크랩은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핀테크 기업에게 폭넓은 자문과 네트워킹, 해외 진출 인프라 지원 등 우수한 사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핀테크랩 입주사로 선정된 8퍼센트는 중금리 전문 P2P금융 플랫폼으로서, 연결의 혁신을 통해 국내 금융시장의 고질적 문제였던 금리절벽 해소, 가계 부채 해결과 중소벤처기업 고용 창출을 유도해왔다. 자금이 필요한 개인 혹은 사업자와 다수의 투자자를 크라우드펀딩 방식으로 연결하며, 우리 사회의 ‘금융 사다리’로 조명되기도 했다. 8퍼센트는 창립 후 150억원 이상의 가계부채를 경감시켜왔고,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자금을 공급하여 5000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를 유발하며 민간에 의한 관계형 금융의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또 설립 6년 차를 맞이하며 2500억 원 이상의 중금리 자금을 공급해왔다. 주력 분야는 개인신용대출, 개인담보대출, 사업자 대출이며, 가계부채의 질적 개선과 기존 금융권에서 소외된 사업자의 자금 공급 개선에 많은 회원이 동참하고 있다. 사업 가치와 성장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