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신한아이타스, DWS자산운용과 상생업무협약 체결

양사 업무범위 명확화로 사무수탁사와 자산운용사간 상생 파트너십 효과 기대

신한아이타스는 지난달 30일 DWS자산운용(구 도이치자산운용)과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신한아이타스와 DWS자산운용는 수행업무 범위의 명확화와 차별적인 부가서비스를 통해 상생관계를 발전시키고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신한아이타스 최병화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양 사의 상호발전을 위한 시작점으로 고객 만족 및 내부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신한아이타스는 DWS자산운용과 지난 15년동안 펀드 인프라 발전을 위해 상호노력해온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관계 유지를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포토이슈

더보기



미래에셋생명, 업계 최초 스마트폰 ‘원스톱’ 보험 청약 미래에셋생명은 1일, 업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완성형 원격지 청약 시스템을 오픈했다. FC와 고객의 최초 대면 이후, 보험 계약의 전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진행하며 고객과 FC 모두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특히, 생보 및 손보사를 통틀어 최초로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계피 상이’ 계약에 대해서도 모바일 청약이 가능해 업무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미성년자 계약도 업계 최초로 모바일에서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은 그 동안 계약자와 피보험자의 서명을 직접 대면해서 받아야 했던 절차를 개선해 ‘알림톡’ 서비스를 개시했다. 계약서류 확인 및 서명 등 필수 항목을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URL로 전송, 실시간으로 계약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오는 11일부터는 업계 최초로 계약자가 미성년자인 계약도 모바일 기기만으로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할 수 있는 보험료 금액에도 상한선을 두지 않는 등 불필요한 제약 조건을 없앴다. 이 시스템은 미래에셋생명이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적용된다. 자사 모든 상품을 완성형 모바일 청약으로 구현한 것도 역시 업계 최초다. 이번 완성형 모바일 청약 시스템 오픈으로 미래에셋생명은 FC와 고객 모두 윈윈(win-win)할

배너

배너

배너

어니스트펀드-뱅크샐러드, "P2P금융 투자 대중화 본격 신호탄 쏜다"
어니스트펀드는 뱅크샐러드 운영 기업 레이니스트와 제휴를 맺고,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확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핀테크 산업을 이끌며 ‘고객지향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양대 브랜드의 만남은 ‘간편투자 대중화’ 시대를 앞당기는행보로 눈길을 끈다. 이번 제휴로 어니스트펀드에서 최고 인기상품으로 등극한 SCF(Supply Chain Finance) 선정산 채권을 비롯해 아파트 담보, 건설자금 투자상품 등 탄탄한 수익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춘 검증된 투자상품을 선보인다. 투자수익률 연 6%를 기대할 수 있는 SCF 상품의 경우 부실율, 연체율 0% 기록과 함께 최소 투자금 1만원, 투자 기간도 1~2개월에 불과해 뱅크샐러드 주 사용 고객층인 2030 세대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어니스트펀드는 개인의 자산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돈 관리 분야 1위인 뱅크샐러드와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 채널을 확장하는 것은 물론, 누구나 부담없이 진입할 수 있는 친근하고 유용한 P2P 투자 경험을 널리 알리는 것에 주력할 계획이다. 뱅크샐러드는 높은 신뢰도와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는 어니스트펀드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금융 상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종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