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p2p금융플렛폼

위드펀드, P2P 금융전문가 과정 교육 진행

 P2P 통합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드펀드(이종석 대표이사)는 P2P금융전문가 과정 개설을 통하여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위드펀드는 6월 매경부동산아카데미와 함께 주관하는 P2P금융전문가 과정 1기 수료생 25명에 대한 수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는 한경아카데미와 함께 P2P금융전문가 과정 2기 30명 정원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한경아카데미 P2P금융전문가 과정 교육은 P2P금융의 전체적인 과정인 ▲P2P금융의 기본개념 ▲법률 & 세무 ▲부동산, 동산, PF 상품분석 ▲플랫폼 운영 전략 ▲마케팅 전략 ▲전산시스템 구축 등 총 9개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파트별 전문 강사진으로는 헬로펀딩 최수석, 위드펀드 이종석, 토피아펀드 김선웅, 머스트핀테크 차주헌, 데일리펀딩 이해우, 시소펀딩 김수환, 전 피플펀드 박대성, 법무법인 코리아 김경율, 신승회계법인 이상화 등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종석 위드펀드 대표이사는 “P2P금융의 전문가 과정을 통하여 P2P금융 창업자 & 투자자가 함께 성장이 가능한 전문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국내 P2P금융이 안정적으로 지속성장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한국콜마, 세계화장품학회서 ‘천연 항노화 수생식물’ 발표 한국콜마가 이태리 밀라노에서 열린 ‘2019세계화장품학회(IFSCC)’에서 국내 화장품 제조기업 중 유일하게 신기술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는 각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과학 전문가들이 모여 ‘태양계의 행성과 이에 어울리는 화장품 이야기’를 10개 주제로 나누어 다양한 발표 및 논의를 했다. 한국콜마는 ‘아쿠아포닉스시스템으로 재배한 신규 천연 항노화 수생식물’을 발표했다. 친환경 수경재배 농법인 아쿠아포닉스(Aquaponics)기술로 국내 자생식물인 어리연꽃(Nymphoides indica)의 기원을 명확히 하고, 재배를 표준화하는 것이 연구의 주요 내용이다. 수생식물 어리연꽃은 금은련화(金銀蓮花)라는 생약명으로 열병, 두통 등 치료에 주로 사용되어 왔으나,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피부를 보호하고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도 확인돼 향후 화장품 소재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지속가능한 천연자원을 국산화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한국콜마는 2017년 8월 발효된 나고야의정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활용해 자원화하는데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에 화장품을 비롯한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