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랩,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

인공지능 기술력으로 뷰티 분야 글로벌 경쟁력 인정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AI(인공지능) 피부 분석 솔루션 기업 룰루랩이 9월 말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퍼스트 펭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기업 제도는 창업 5년 이내의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년간 30억원을 보증하는 프로그램이다.


룰루랩은 인공지능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뷰티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창업 경쟁력을 인정받아 퍼스트 펭귄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증을 포함한 투자유치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최용준 룰루랩 대표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점원의 도움 없이 맞춤형 뷰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잇는 스마트한 쇼핑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뷰티 산업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분야로까지 사업을 확장시켜 고객들의 삶과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룰루랩은 10월 말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 인공지능 뷰티 스토어 1호점을 오픈한다. 모든 방문객들에게는 무료로 피부 컨디션에 대한 측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초에는 중동 최대 전자제품 유통점인 샤라프(Sharaf) DG 두바이 타임스퀘어점에 인공지능K뷰티 스토어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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