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한화생명, 새로워진 보험관리 앱 ‘보험월렛’ 서비스 선보여

보험계약 관리·보안 강화된 6자리 간편비밀번호로 손쉽게 처리

한화생명이 새로워진 보험관리 앱 ‘보험월렛’을 선보였다. 가장 큰 특징은 공인인증서 없이 보안을 강화한 6자리 간편비밀번호 등록만으로 보험계약 대출, 보험금청구, 보험계약조회 등의 업무를 안전하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어려운 보험을 고객이 한 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메뉴를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고객이 앱에 로그인 하면 한 화면에 계약현황, 보장분석, 퇴직연금, 대출가능금액, 보험금신청까지 모든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화생명 ‘보험월렛’은 보험, 금융, 여행, 취미, 건강 등 삶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도 보험가입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받아볼 수 있다. 월 평균 100건 이상의 다양한 콘텐츠가 수시로 업로드 된다.


이 서비스는 보험은 예·적금과 달리 자산의 변동이 자주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고객의 관심이 부족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해 ‘보험월렛’이라는 명칭처럼 일상에서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화생명은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12월 15일까지 ‘보험월렛’ 앱 설치 및 회원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700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규 설치자뿐만 아니라 업데이트 고객도 추첨 대상이다.

‘보험월렛’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한화생명’ 또는 ‘보험월렛’을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신충호 한화생명 Lifeplus Lab 상무는 “새로워진 보험월렛은 복잡한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누구나 이용 가능한 모바일 앱으로 보험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향후에도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모바일을 활용한 고객 관리를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의 모바일 고객센터 앱인 ‘한화생명 모바일센터’는 올해 말까지 운영되며 2020년 1월부터는 ‘보험월렛’으로 통합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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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통P2P, 금융메타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 진행
P2P금융플랫폼 알통이 서비스 론칭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통P2P는 펀딩사별로 구분되어 관리되었던 가상계좌(예치금)를 알통사이트 한곳에서 투자, 송금, 출금할 수 있는 편의서비스를 지원하고 유저가 직접 참여하여 업체 리스크까지 검증할 수 있는 P2P금융 메타 서비스라고 19일 밝혔다. 기존 펀딩사별로 투자가 진행되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계좌 하나로 여러 펀딩사로의 투자를 가능하게 했다. 단순 상품 연계 플랫폼에서 벗어나 투자 상품 및 예치금 통합 관리, 원리금 수취권 거래 가능한 알통마켓서비스 등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여 투자 유저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방대성 알통 대표는 “알통P2P는 P2P금융에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유저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P2P금융시장이 15년만의 새로운 금융법의 등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P2P금융메타서비스를 통해 시장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알통에서는 서비스 오픈을 맞이하여 온열하트를 모아 알을 부화시켜 상품으로 교환하는 ‘투자열기를 높여 알을 부화하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통 홈페이지에서 투자 및 친구추천을 통해 하트를 모으면 14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