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우수 기업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 버츄얼 마이닝 프로토콜 토큰(VMPT) 상장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마이닝워치 채굴토큰인 버츄얼 마이닝 프로토콜 토큰(VMPT)를 원화마켓(KRW)에 5일 상장했다고 밝혔다.



포블게이트는 국내 블록체인 기업인 글로스퍼가 만든 암호화폐 거래소로 지난 7월 오픈했다. 오픈 이후, 일일 20억 거래량을 돌파하였으며, 다른 거래소와 차별화되는 실물경제와 연계된 오프라인 서비스를 선보여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포블게이트는 24시간 암호화폐 입출금, 유망 암호화폐 발굴 및 엑셀레이팅 지원, 24시간 모니터링 등을 통한 안전한 거래망 구축 등 다양한 고객센터 채널 지원 등 이용하기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번 원화(KRW) 거래 가능 거래소 상장은 버츄얼 마이닝 프로토콜 토큰(VMPT)의 생태계 접근성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닝워치(Mining Watch)는 핀테크 블록체인 프로젝트 페이엑스(대표 서상재)가 개발한 플랫폼으로, 기존 스마트워치의 활동증명을 활용하여 걸음수를 카운트하고, 걸음수를 포인트로 전환하여 해당 포인트를 다시 코인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채굴이 되는 제품이다.


마이닝워치를 통해 채굴되는 마이닝 전용 코인인 VMPT는 활동증명에 따른 채굴방식 이외에도 예금 마이닝(Deposit Mining), 결제 마이닝(Payment Mining), 락업 마이닝(Lock-up Mining), 레퍼럴 마이닝(Referal Mining) 등 다양한 마이닝 프로토콜을 통해 채굴 가능하다.


특히 마이닝워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잘 알려진 엠포리오 알마니, 마크제이콥스, 디젤 등의 패션 브랜드 시계를 제조하는 파슬 그룹의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닝워치 누적판매량이 매번 5000개에 도달할 때 마다 채굴량 반감이 적용되는데, 이러한 반감기와 다양한 실수익 발생을 통해 코인의 가격유지가 다시 마이닝워치 판매에 상호 영향을 주는 생태계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한편 마이닝워치는 글로벌 패션브랜드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 토큰 이코노미를 구현하고 실생활에 접목시킬 수 있다. 이를 이용해 디바이스 자체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어 암호화폐시장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의 시장유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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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통P2P, 금융메타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 진행
P2P금융플랫폼 알통이 서비스 론칭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통P2P는 펀딩사별로 구분되어 관리되었던 가상계좌(예치금)를 알통사이트 한곳에서 투자, 송금, 출금할 수 있는 편의서비스를 지원하고 유저가 직접 참여하여 업체 리스크까지 검증할 수 있는 P2P금융 메타 서비스라고 19일 밝혔다. 기존 펀딩사별로 투자가 진행되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계좌 하나로 여러 펀딩사로의 투자를 가능하게 했다. 단순 상품 연계 플랫폼에서 벗어나 투자 상품 및 예치금 통합 관리, 원리금 수취권 거래 가능한 알통마켓서비스 등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여 투자 유저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방대성 알통 대표는 “알통P2P는 P2P금융에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유저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P2P금융시장이 15년만의 새로운 금융법의 등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P2P금융메타서비스를 통해 시장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알통에서는 서비스 오픈을 맞이하여 온열하트를 모아 알을 부화시켜 상품으로 교환하는 ‘투자열기를 높여 알을 부화하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통 홈페이지에서 투자 및 친구추천을 통해 하트를 모으면 14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