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두나무 증권플러스, 10월 한 달 주식 급상승 테마 발표

키즈 · 바이오 · 폴더블폰 부품주 인기

국민 증권 어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 포 카카오(for Kakao)’를 운영 중인 두나무는 10월 한 달간 모바일 주식 투자자들의 인기를 얻은 분야별 트렌드로 ▲키즈 ▲바이오 ▲폴더블폰 (접이식 스마트폰) 부품주 등이 상위 랭크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가장 높은 주가 상승률을 보인 1위 테마는 ‘키즈’ 부문으로 유튜브 키즈전문 채널로 알려진핑크퐁의 열풍에 한 달간 27.45%의 급등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핑크퐁의 동요 ‘상어가족’ 공연이 북미 지역 투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관련주인 삼성출판사와 토박스코리아가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키즈 테마의 상승을 이끌었다. 관련 종목인 오로라는 핑크퐁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캐릭터를 생산한다는 소식으로 한 달간 17.05% 상승하며 그 뒤를 이었다.


 2위는 24.72%의 상승률을 기록한 임상예정 제약ㆍ바이오 테마가 차지했다. 에이치엘비가 치료제 리보세라닙 신약 허가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사전미팅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 함께 한 달간 130% 이상 상승하며 주목을 끌었다. 이번달 학회발표를 앞두고 있는 메지온도 50%에 가까운 상승률을 보이며 그 뒤를 따랐다. 메지온은 희귀의약품으로 허가받은 폰탄수술 환자 치료제를 개발하여 임상 3상 결과 데이터를 11월에 열릴 미국심장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밖에 동물 구충제가 항암 효과를 보인다는 소식에 제약주가 주목을 받으며 급등락을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폴더블폰 부품주가 23.20% 상승하며 3위로 집계됐다. 이는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폴드’가 1, 2차 사전예약 판매에서 완판을 기록했고 인도에 공급된 1차 물량 역시 완판을 기록한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폴드의 판매호조에 따라 관련 부품주들의 높은 실적 성장 전망이 나오면서 폴더블폰 힌지를 공급하는 KH바텍이 51%의 상승률을, 폴더블폰용 FPCA(연성회로기판실장부품)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디케이티가 4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 외 관련주로는 세경하이테크, SKC코오롱PI, 비에이치 등이 선정됐다.


한편, 지난 2월 출시 5주년을 맞은 ‘증권플러스 포 카카오(for Kakao)’는 국내 최초의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로, 다양한 증권 콘텐츠와 이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누적 다운로드 300만, 월간 이용자수(MAU) 66만을 기록하고 있다. 증권플러스는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주식 투자 길잡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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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교통사고 보상팀 운영 삼성화재는 오는 24일부터 5일간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교통사고 처리 지원을 위한 보상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늘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는 손해보험협회, 금융감독원, 경호안전통제단, 준비기획단, 부산지방경찰청, 부산광역시청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교통사고 보상팀 발대식이 열렸다. 교통사고 보상팀은 상황실과 5개의 현장보상반으로 구성되며, 참가국 정상 및 스태프 차량에 관련된 교통사고 처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삼성화재는 이번 회의에서 각국 정상과 귀빈이 이동하는 경로에 긴급출동차와 견인차를 대기시켜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 투입할 예정이다. 보상팀을 이끌고 있는 삼성화재 김형주 파트장은 "국가의 큰 행사에 작은 힘이나마 보탠다는 것에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며 "자동차보험 1위사의 보상 노하우를 살려 정상회의가 잘 치뤄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2010년 G20 정상회의,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4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주요 국제행사의 교통사고 처리 업무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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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통P2P, 금융메타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 진행
P2P금융플랫폼 알통이 서비스 론칭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통P2P는 펀딩사별로 구분되어 관리되었던 가상계좌(예치금)를 알통사이트 한곳에서 투자, 송금, 출금할 수 있는 편의서비스를 지원하고 유저가 직접 참여하여 업체 리스크까지 검증할 수 있는 P2P금융 메타 서비스라고 19일 밝혔다. 기존 펀딩사별로 투자가 진행되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계좌 하나로 여러 펀딩사로의 투자를 가능하게 했다. 단순 상품 연계 플랫폼에서 벗어나 투자 상품 및 예치금 통합 관리, 원리금 수취권 거래 가능한 알통마켓서비스 등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여 투자 유저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방대성 알통 대표는 “알통P2P는 P2P금융에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유저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P2P금융시장이 15년만의 새로운 금융법의 등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P2P금융메타서비스를 통해 시장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알통에서는 서비스 오픈을 맞이하여 온열하트를 모아 알을 부화시켜 상품으로 교환하는 ‘투자열기를 높여 알을 부화하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통 홈페이지에서 투자 및 친구추천을 통해 하트를 모으면 14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