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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수확기 자매결연마을 찾아 일손돕기 진행

2004년부터 제장마을과 일손돕기 등 지속적인 교류 이어와


NH농협은행은 대손보전기금부 이선기 부장과 직원들이 12일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소재 제장마을을 찾아 수확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마을생산 농산물인 곤드레나물과 고춧가루 팔아주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대손보전기금부 직원들뿐만이 아닌 정선 관내 예미농협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였고, 참가자들은 마을 농가를 찾아 고추수확, 사과나무 끈제거 등 농지정비 작업을 실시하며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손보전기금부는 제장마을과 2004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해마다 농번기와 수확기에 마을을 찾아가 농사철에 필요로 하는 농기구나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현지생산 농산물 팔아주기도 하는 한편 우리 농촌 실상을 몸으로 체험하는 등 일손돕기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2016년에는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 위촉행사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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