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알고랜드, 6200만달러 모집 및 임원진 임명 발표




사업을 위해 구축된 업계 최초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인 알고랜드(Algorand)가 6200만달러 가치의 주식투자 마감 및 주요 글로벌 기술 브랜드 출신 임원들의 합류를 발표했다.

스티브 코키노스(Steve Kokinos) 퓨즈(Fuze) 공동설립자 겸 회장, W. 숀 포드(W. Sean Ford) 유프로미스(uPromise) 공동설립자 겸 전 로그미인(LogMeIn) CMO가 각각 CEO와 COO로 알고랜드에 합류한다. 6200만달러는 벤처 캐피탈, 암호화폐, 금융서비스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전세계 투자그룹들로부터 모집됐다. 이 자금 모집은 임원진 선임과 더불어 MIT의 실비오 미칼리(Silvio Micali)가 설계한 혁신적인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출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알버트 벵거(Albert Wenger) 유니온 스퀘어 벤처스(Union Square Ventures) 매니징 파트너는 “유니온 스퀘어 벤처스는 블록체인 기술의 가능성을 실현하려면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알고랜드는 보안, 분산 및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사용해 중요한 부분을 구축하고 있다”

제이미 골드스타인(Jamie Goldstein) 필라 벤처 캐피탈(Pillar Venture Capital) 설립 파트너는 “알고랜드는 기술과 사업의 관점에서 모두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영역에서 독창적인 접근법을 보유한 회사”라며 “실비오 미칼리는 수상경력이 있는 암호화폐 전문가로 그와 그의 팀이 개발한 기술은 업계를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스티브와 숀의 합류로 이제 그는 규모 있는 기업을 건설하는 데 깊은 전문성을 가진 임원진을 보유하게 됐다”고 말했다.

실비오 미칼리(Silvio Micali) 알고랜드 설립자, MIT 컴퓨터 공학과 교수, 튜링상(Turing Award) 수상자는 “수년 동안 진정으로 글로벌하고 탈중앙화된 경제를 위해 사업에 필요한 프로토콜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알고랜드의 기술을 개발해왔다”며 “우리 과학자 팀은 암호학, 이론, 금융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가진 인재들로 구성됐으며 우리 프로토콜을 출시하는 데 도움을 줄 검증된 실력자들을 추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주요 파괴혁신적인 브랜드에서 도합 40년의 검증된 기술 경력을 보유한 코키노스와 포드는 혁신적인 기술업체의 성장을 주도할 심도 있고 독자적인 전문성을 지니고 있다. 코키노스는 퓨즈 블레이드로직(BladeLogic), 웹예스(WebYes, Inc.) 등 회사를 설립해 연속적으로 성공시켰으며 포드는 유프로미스(uPromise), 오라클(Oracle), 로그미인(LogMeIn) 등 다양한 기술 회사에서 운영 및 출시 전문가로서 명성을 축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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