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KISA, 개인정보 비식별 기술 경진대회 예선 결과 발표

총 6개 팀 본선 진출..본선은 오는 29~30일 진행


한국인터넷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을 촉진하고 개인정보 비식별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제1회 개인정보 비식별 기술 경진대회’의 예선대회를 지난 1~2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예선대회에는 총 9개 팀 26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KISA 개인정보비식별지원센터에서 제공한 약 100만 개의 가상 데이터 셋을 비식별 조치했으며, 그 중 안전성이 보장되고 유용성이 높은 기술을  선보인 총 6개 팀이 본선에 진출 했다.


본선 진출 6개 팀은 오는 29, 30일에 개최되는 본선대회에서 비식별 처리된 데이터와 비식별 처리되지 않은 원 데이터와의 비교를 통해 원 데이터로 추정을 시도하는 방법으로 경연한다.


KISA는 최종 평가점수에 따라 3개 우수 팀을 선발해 상장 및 총 6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다음달 12일 개최되는 개인정보보호의 밤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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