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우수 기업

원투씨엠, 중국 쇼핑몰 ‘에코스 스탬프’ 서비스 제공

중국 법인 ‘RT MAP사’와 전략적 제휴 체결


스마트 스탬프 원천기술 개발기업인 원투씨엠(대표 한정균)의 중국 법인 원투씨엠 차이나(12CM China)는 최근 베이징에서 ‘RTMAP Technology Co., Ltd.’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RT MAP는 중국 쇼핑몰과 백화점에 IOT, 인공지능 등을 이용한 지능형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텐센트, 360, 메이투안디앤핑에서 투자유치를 한 기업이다.

 

현재 중국의 3,000개 이상의 대형 쇼핑몰, 공항과 마켓 등 포함 10,000개의 몰과 협력을 진행하고 있고, RT MAP의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Digital Business Platform)4.7억명이 접속하고 있다.

 


2013년 스마트폰에 적용하는 인증 기술을 바탕으로 정전기 방식의 스마트 스탬프(제품명; 에코스 스탬프)와 플랫폼으로 사업을 시작한 원투씨엠은 대만, 일본, 태국, 싱가포르, 미국, 등 현재 22개국의 53개 파트너사와 제휴를 맺어 로열티 마케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6년에는 중국 법인을 설립하여 코스타(COSTA), KFC, LG전자, 비비고(Bibigo) 등에 에코스 스탬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중국의 쇼핑몰 내에 입점한 대형 프랜차이즈는 쇼핑몰의 시스템 연동을 꺼려하기 때문에 쇼핑몰에서는 거래데이터 확보, 회원 포인트관리, 통합마케팅 등이 불가능한 환경이었으나, RT MAP은 에코스 스탬프를 통해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았다. 에코스 스탬프를 이용하여 시스템을 연동하지 않고, 쇼핑몰 내의 명품샵 등에서 고객이 바로 포인트 적립을 하며, 통합마케팅 역시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원투씨엠 관계자는 “12CM China는 이러한 스탬프 기능을 RT MAP통해 텐센트 미니앱 형태로 쇼핑몰에 전국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며 이미 조이시티(JOY CITY)라는 리딩 쇼핑몰에서 고객 포인트 적립 기능이 론칭되어 자라, 디올, 스왈로브스키, 세포라, 유니클로 등에 에코스 스탬프가 비치되었고, 다른 대형 쇼핑몰에서 러브콜이 오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양사는 전략적으로 협력하여 초기 회원포인트 서비스를 시작으로 주차권, 이벤트 마케팅, 전자 영수증 등으로 협력 분야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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