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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복 SC제일은행장, “자신감을 갖고 전략을 실행할 것”을 당부

‘뉴 뱅크 뉴 스타트’ 시상식 열어 우수 성과자 특별승진 등 포상


SC제일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소재 본점 4층 강당에서 2019년 신년 타운홀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을 비롯해 5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고, 참석하지 못한 전국의 직원들을 위해 PC 및 모바일로도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8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들을 포상하는 ‘뉴 뱅크 뉴 스타트 어워즈’ 시상식도 진행됐다.



수상자로 선정된 5개 팀과 11명의 직원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순금 행표, 여행상품권 등이 수여됐다.  이 가운데 개인 수상자 7명은 현장에서 바로 승진하는 영예도 안았다.


박 행장은 “한국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 될 기회가 명확히 존재하고, 우리는 차별화하고 혁신할 능력이 있다”고 강조하며, “자신감을 갖고 잘 준비된 전략을 최선을 다해 실행해서 기하급수적 성장(Exponential growth)을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주 52시간 근무 제도 시행은 일하는 방식을 선진화시키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유연한 접근과 책임감으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뉴 뱅크 뉴 스타트’는 박 행장 취임 이후 애사심 고취, 업무 방식 혁신 및 직원 사기 진작을 목표로 2016년부터 진행 중인 SC제일은행의 기업문화 혁신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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