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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유니콘 기업육성을 위한 ‘Uni-Talk’ 실시

퓨처스랩 통해 2015년부터 총 122개 스타트업 선발·육성

신한금융그룹은 15일,신한퓨처스랩의 스타트업 기업과 소통하기 위한 간담회 형식의 ‘Uni-Talk’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Uni-Talk(유니톡)’은 ‘하나된, 결합된(Uni)’의 사전적 의미에 더해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신한금융과 함께 발전방안을 모색해보자 라는 의미이다. ‘신한퓨처스랩’은 2015년 5월 금융권 최초로 출범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2016년에는 베트남에 진출하였으며 지난 4월 ‘신한퓨처스랩 제2출범식’ 이후 육성기업 확대(연20개 → 연50개), 투자규모 확대(83억 → 158억), 인재매칭 지원(7월 채용박람회 개최), 인도네시아 진출(9월) 등 빠르게 스케일업을 추진해왔다. 이 날 ‘Uni-Talk(유니톡)’에는 퓨처스랩 1기~5기 기업 가운데 16개 기업이 참석하였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15년 신한퓨처스랩 1기로 선발되어 올해까지 3번의 투자를 받는 등 어니스트펀드가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신한퓨처스랩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협업과 투자를 지속한다면 국내 스타트업이 성장하는데 더욱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회장은 “신한퓨처스랩이

빅데이터・블록체인 활용 '종이 없는' 디지털 무역 시대 연다

산업부, '디지털 무역 기반구축 방안' 확정...시간·비용 90% 이상 절감

빅데이터, 블록체인 혁신 기술을 활용해 수출입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무역 업무 지원 플랫폼이 2021년까지 구축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차 혁신성장전략회의에서 블록체인, 빅데이터, AI 등 혁신기술을 이용해 무역업체의 거래 비용을 줄이고 전자상거래 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디지털 무역 기반 구축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대책에서 디지털 무역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수요자 중심 서비스 혁신 ▲디지털 무역 플랫폼 선도 ▲전자상거래 수출 확대 등 3대 전략과 이를 실행하기 위한 7개 전략을 담았다. 그렇게 되면 전자무역 플랫폼을 이용하더라도 상업송장, 포장명세서 등의 통관 정보는 수작업으로 작성해 관세사와 운송사에게 전달하는 현행 시스템이 전부 디지털화돼 별다른 작업 없이도 바로 유관기관에 전달할 수 있게 된다. 오는 2021년까지 조달에서부터 계약, 통관, 물류, 결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디지털 무역 플랫폼(u-Trade Hub)’을 구축해 서비스한다. 기업들의 무역 업무가 한결 쉽고 편리해지게 되는 것이다. 산업부는 이를 통해 수출 신고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90% 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부산시-BNK금융그룹, 핀테크 산업 육성 위해 손잡다

아시아 제1의 핀테크 허브 ‘유-스페이스 BIFC’ 개소

부산시는 14일 오후 2시 부산국제금융센터(이하 BIFC) 2단계 11층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은성수 금융위원장,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등을 비롯하여 금융 및 핀테크 관련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 제1의 핀테크 허브 도약을 위해 조성한 '유(U, Unicorn)-스페이스(Space) BIFC'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지난해 8월 '새로운 10년 금융중심지 추진전략'을 발표하면서 그 두 번째 전략으로 부산금융이 강점 있는 핀테크 등 금융기술기업 클러스터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였다. 국내 메이저 은행들이 추진하고 있는 핀테크 육성 사업과 차별성을 강조한 '유-스페이스 BIFC'는, 지난 3월부터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금융기관이 부산국제금융센터 2단계 내 5개 층(11층~15층)에 금융과 연계된 핀테크·블록체인·금융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 총 36개 기업을 입주시켰고 내년까지 50개 기업까지 늘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부산시는 입주기업들에 임대료와 인건비를 지원하며, BNK금융그룹은 투자를 지원하고 계열사들과 함께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핀테크, 블록체인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

두나무,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선보인다

삼성증권 안전거래 인프라 제공, 딥서치 기업분석 정보 제공

국내 최초로 통일주권 발행기업과 통일주권 미발행기업(비통일주권)을 아우르는 비상장 주식 통합 거래 지원 플랫폼이 출범한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는 국내 대표 증권사 삼성증권및 빅데이터 전문기업 딥서치와 14일 오전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3사 연합으로 통일주권 발행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비상장 주식의 거래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국내 최초 통합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이 달 말 런칭한다고 밝혔다. 두나무와 삼성증권, 딥서치는 ▲정보 비대칭성 해소 ▲거래 안정성 확보 ▲높은 유통 마진 해소 를 통한 투명하고 안전한 비상장 주식 거래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아 비상장 기업들의 주식 매물 정보 확인과 거래가 모두 가능한 원스톱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선보인다. 두나무는 국내 1위 소셜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 '증권플러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플랫폼 기획과 개발, 자체 기업 정보 발굴 팀의 리서치에 따른 거래 종목 정보 제공을 담당한다. 삼성증권은 실 매물을 확인하고 안전 거래를 지원하며, 딥서치는 최근 30년 간의 기업 정보, 뉴스, 특허 등을 기반으로 기업 발굴과 분석을 담당한다. 비상장

어니스트펀드, "P2P금융 업계 최대 규모 투자 유치"

120억원 추가 투자유치… 총 242억원 규모 시리즈B 최종 투자 라운드 완료 모바일 간편투자 대중화 이끌 핀테크 선도기업으로 나설 것

어니스트펀드가 14일, 시리즈B 투자에서 P2P금융 최대 규모인 242억원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P2P금융업계 단일 투자 라운드 최대 규모임과 동시에, 누적 투자금 규모에 있어서도 업계 최대(334억원)를 기록한 수치로, 한국 핀테크 업계를 선도할 차기 대표기업으로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갔다는 평가다. 국내 대표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는 지난해 12월 122억원 규모의 첫 번째 시리즈B 투자에 이어, 120억원을 추가 확보하면서 총 242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최종 마무리했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DS자산운용이 가장 큰 규모의 리딩 투자사로 참여했다. 이와 함께 HB인베스트먼트, 신한은행, 뮤렉스파트너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 참여사들이 기대를 웃도는 어니스트펀드의 성장성과 비전에 주목, 추가 투자를 결정하면서 시리즈B 최종 라운드가 마무리됐다. 투자를 리딩한 DS자산운용은 한국을 대표하는 VC 중 하나로, 2008년 창립 이래 200곳 이상의 전도유망한 벤처기업에 투자하면서 비상장 투자의 명가로 불려왔다. 직방, 마켓컬리, 와디즈 등 한국의 대표적인 예비 유니콘 기업들을 초기에 발굴하고 탄생시킨 투자사로도 잘 알려져 있어,

스마트공장 멘토 삼성전자, 7번째 ‘자상한 기업’ 선정

중기부, 소재·부품·장비 중심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에 나서고 있는 ‘삼성전자’가 7호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자상한 기업은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 상생 프로그램, 노하우 등을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등 협력사·미거래기업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말한다. 11일 중소벤처기업부는이번에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된 삼성전자와 중소기업중앙회 간 ‘소재·부품·장비 중심의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민간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기 시작해 올해 9월까지 2165개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 총 450억원을 투입해 왔다.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생산성 향상 등 뚜렷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그간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중소기업들은 공정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제품의 불량률을 줄이는 등 납품시스템을 최적화해 나가고 싶으나, 고도화 노하우와 데이터 분석·활용 관련 전문지식 등이 부족한 상황으로 어려움이 적지 않다며 고도화 필요성을 제기해 왔다. 이에 삼성전자는 중기중앙회와 힘을 모아 이미 구축한 스마트공장 고도화부터 판로까지 지원해 줄 계획이다. 우선 그동안 삼성이 지원한 상생형

20개국 38개 글로벌 스타트업과 비즈니스 미팅 추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AI, e-비지니스, IoT, 핀테크, 그린테크 등 비즈니스 확대 목적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19년 K-Startup 그랜드 챌린지’에 선정된 20개국 38개 우수 스타트업과 국내 기업·투자자가 1:1로 만날 수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17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미팅에 참석하는 38개 스타트업은 전세계 20개국에서 지원한 1677팀 중 선정된 우수팀들이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우수한 아이템 및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트업의 국내 유치와 해외 고급인력의 유입으로 국내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을 글로벌 스타트업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2016년 처음 마련되었다. 해외 스타트업에는 국내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국내 기업들에는 글로벌 스타트업과 협업해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제품을 만드는 등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다양성과 개방성을 높이고 있다. 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비즈니스 미팅은 해외 스타트업의 협업 기회 모색과 국내 투자자 및 기업들의 비즈니스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올해 선발된 해외 스타트업은 ▲AI ▲e-비즈니스 ▲IoT ▲핀테크 ▲그린테크 등 분야에서 참여했다. 투자 외에도 제조, R&D, 유통, 마케팅 등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주요 파트너로 '베트남' 급부상

니오앱스-슈퍼알키재단 등 블록체인 프로젝트 ‘베트남’ 진출 잇따라

베트남이 국내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주요 파트너로 급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기술인 블록체인의 성공을 위해선 해외진출이 필수 요소로 여겨지는 가운데, 관련 기업들에게 베트남은 매력적인 나라로 부각되고 있다. 베트남은 남한 인구의 2배이고, 국민평균연령이 30대인 젊고 엑티브한 나라로, 연 6% 이상의 경제 성장을 하고 있는 나라이다. ■니오앱스, 국내 업체 최초 베트남 시장 대상 동(VND)화 마켓 있는 암호화폐거래소 오픈.. 글로벌 SNS 플랫폼 서비스업체 니오앱스(대표 맹정호)는 올 초 베트남에 니오앱스 동아시아 마케팅을 위한 법인을 설립 한 이후, 국내 업체로는 최초로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동(VND)화 마켓이 있는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엑스비나(EXVINA)’을 최근 오픈했다. 베트남은 전세계 미국, 중국, 러시아, 한국과 일본 다음으로 암호화폐 투자 및 거래를 많이 하고 있는 나라 중에 하나이다. 니오앱스는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와 기술제휴를 통해 베트남 코인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를 오픈했다. ‘엑스비나(EXVINA)’ 거래소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우선, 거래소 플랫폼은 금융 시스템이다. 금융시스템은 고객의 돈을 관리하

LG유플러스, 중소 협력사와 동반성장에 3년간 2222억원 지원

동반성장위원회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 체결

LG유플러스는 중소 협력회사들과의 동반성장 활동을 강화하고 5G 시대 통신업계 생태계 선순환을 선도하기 위해 2022년까지 향후 3년간 총 2222억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우선 ▲중소 협력사의 기술 혁신을 위한 공동기술개발에 500억원, 기술발전 환경을 위한 Test Bed 지원에 500억원 등 혁신 주도형 동반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에 나선다. ▲동반성장펀드, 신성장펀드 등 경영안정 금융지원 분야에 900억원을 지원하고 ▲임금 및 복리후생 지원 ▲임금지불능력 제고를 위한 지원도 추진한다. 특히 5G 장비 국산화, 신제품 개발 지원 등 LG유플러스 핵심 사업인 5G 분야에서 중소 협력회사들과 공동R&D를 통해 개발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중소 협력회사들은 통신장비 원천기술력 확보와 기술경쟁력 강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 협약으로 LG유플러스는 중소 협력회사 지원과 함께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도 철저히 지켜나기로 했다.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은 동반위가 대중소기업 상생의 필수 추진 사항으로 제정한 것으로 ▲제 값 쳐주기 ▲제때 주기 ▲상생결제로 주기 등이 포함된다. LG유플러스는 중소 협력회사들과 ▲

삼성SDS, 아시아 태평양 지역 블록체인 대표 사업자로 선정

포레스터 리포트서 삼성SDS·JD Cloud·NTT Data·IBM 각국 블록체인 대표 기업으로 선정

삼성SDS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아시아 태평양(Asia Pacific) 지역의 블록체인 대표 사업자로 이름을 올렸다. 세계적인 IT 자문기관인 포레스터(Forrester)는 최근 발간한 리포트에서 아·태 지역 블록체인 생태계 확산에 기여한 삼성SDS(한국), JD Cloud(중국), NTT Data(일본), IBM(태국)을 각국 블록체인 대표 기업으로 선정하고 적용사례를 소개했다. 삼성SDS는 기업형 블록체인 플랫폼 넥스레저로 금융, 물류, 제조, 공공 등의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반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컨설팅에서 실제 적용까지 다양한 블록체인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포레스터는 삼성SDS의 블록체인 플랫폼 넥스레저(Nexledger)로 구축한 은행연합회 뱅크사인(BankSign) 서비스를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의 대표 사례라고 밝혔다. 뱅크사인은 분산합의와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특성을 적용하여 더 안전하고 편리한 전자금융거래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은행권 공동 인증 서비스이다. 물류 분야에서는 삼성SDS가 관세청이 주관하는 수출통관 물류서비스에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출관련 기관·기업들이 수출품 세

국토부 - IDB, 중남미 스마트시티・인프라 공동투자

스마트시티·인프라 투자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국토교통부는 7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미주개발은행(총재 루이스 알베르토 모레노)과 스마트시티·인프라 공동투자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주개발은행(IDB)은 중남미 국가에 대한 경제사회발전자금 지원을 위해 설립된 자본금 약 1768억달러(약 213조원) 규모의 미주지역 최대 금융기구로 현재 48개 회원국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중남미 국가의 스마트시티 및 인프라 분야 발전을 위한 공동투자, 정보·기술 협력, 인적교류 등이다. 중남미 지역은 향후 30년간 매년 150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개발이 필요하고, 투자개발(PPP) 세계시장도 향후 10년간 1조 달러 규모로 확대가 예상되는 주요 건설시장이다. 또 스마트시티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특히, 교통·치안·방재·수자원·의료 등의 분야에서 스마트시티 개발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한국의 건설 및 스마트시티 관련기업들의 진출기회가 충분히 잠재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IDB는 중남미 지역의 스마트시티 및 인프라 분야 공동사업을 발굴·투자하기 위해 이번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우선 중남미 주요도시 1∼2곳을 선정하고 우리 전문가를 활용해 해당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헤이비트, 23억 시리즈 A 투자 유치

네오플럭스, 카카오벤처스, DSC인베스트먼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 투자 참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Champ 보육기업이자 비트코인 로보 어드바이저 전문 기업 ‘헤이비트’가 23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헤이비트는 비트코인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다. 시세의 급등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비트코인 등의 디지털 자산 투자자를 위해 자동매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웹 사이트 및 앱스토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헤이비트는지난해 8월 자동투자 서비스를 출시한 이래 연 수익률 +11.94%, 시장대비 +37.39% 포인트를 상회하는 등 안정적인 투자성과로 주목을 받았다. 이에 시드 라운드에 투자했던 기관 대부분으로부터 추가 투자유치를 받는 데 성공했다. 네오플럭스, 카카오벤처스, DSC인베스트먼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한 이번 시리즈 A라운드에서 헤이비트는 23억원을 유치했으며, 헤이비트의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총 32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네오플럭스 조재호 상무는 “헤이비트는 디지털자산 운용 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사용자 및 데이터가 풍부하다”며 “글로벌 B2C 핀테크 서비스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해 이번 라운드 투자를 진행했다”고 투자 배경을 밝혔다. 이충엽 헤이비트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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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펀드, 제2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위드펀드는 제2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금융을 바꾸는 핀테크 혁신을 위해 ‘제2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시상이 13일 진행되었다. 금융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IF 2019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백양누리관에서 발표 및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IF 2019 페스티벌은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가 주관하는 스타트업의 축제이다. 이날 행사는 사회 전반에 창업과 혁신 문화를 확산시켜 혁신적 스타트업이 등장하고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다양한 핀테크 업체들의 사업아이디어로 경쟁을 벌이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비즈니스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위드펀드 이종석 대표는 4년간의 P2P금융 창업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핀테크 아이디어를 착안하여 핀테크 사업화로 이끌어낸 업체로 주목 받았다. 위드펀드는 P2P 통합 플랫폼으로 국내 다양한 P2P 금융회사들의 상품을 모아서 보여주고 해당 상품에 위드펀드 통합회원 시스템을 통하여 직접 투자가 가능하며 투자한 수익금까지 관리가 가능한 플랫폼을 선보였다. 한편 ‘IF 2019페스티벌’ 행사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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