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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자녀 글로벌 문화체험’ 진행

8월 6일부터 12일까지 6박7일간 싱가포르 내 교육기관 등 명소 탐방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6박7일간 싱가포르에서 ‘2019년 다문화자녀 글로벌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다문화가정 자녀의 글로벌 세계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된 다문화자녀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지난 6월 참여신청을 받아 부모 출신국가, 글로벌 인재능력 및 신청사유 등을 고려하여 선발된 중․고등학생 다문화자녀 20명과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의 대학 장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체험단은 아시아 대표 다인종·다문화 국가인 싱가포르 명소를 찾아 역사․문화․생태를 탐방하였으며 우리은행 싱가포르 지점 견학을 통해 싱가포르 및 아시아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뿐만 아니라, 2019년 아시아 대학 순위 2위, 세계 대학 순위 11위에 선정된 싱가포르국립대학교를 방문해 현지 한인학생회 대학생과 싱가포르 다문화교육 정책에 대한 질의응답과 상호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싱가포르국립대학교 한국문화 동아리인 KCIG(Korean Cultural Interest Group)와 한국에서부터 준비한 탈춤, 태권도, K-pop댄스 등의 공연을 선보이고 문화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올해 여섯 번째로 진행된 ‘다문

흥국생명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 인천지역 여성청소년 위한 나눔 활동 진행

인천지역 여성 청소년 300가구에 여성위생용품 세트 전달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지난 달 3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인천 지역 거주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여성위생용품 세트 ‘핑크박스’ 300개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핑크박스’ 캠페인은 경제적인 이유로 여성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들의 건강을 지켜주고자 2017년도부터 흥국생명에서 지원해온 활동이다. ‘핑크박스’는 생리대, 바디워시, 파우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미희 감독은 물론, 조송화 선수를 비롯한 핑크스파이더스 대표 선수 13명이 모여 여성위생용품 300세트를 직접 포장했다. 특히 여성청소년에게 전달할 응원 카드를 선수들이 직접 작성해 따뜻함을 더했다. 박미희 감독은 “시즌 동안 받은 사랑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핑크스파이더스는 프로 구단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만들어진 위생용품 세트는 핑크스파이더스의 연고지인 인천지역의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300가구에 전달됐다. 한편, 흥국생명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반찬 만들

가스공사, "미혼모의 꿈과 행복을 응원해요"...'2019 새싹맘 지원사업' 개강식

미혼모 자립 돕고자 5천만 원 기탁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5일 대구 달서구 아가쏘잉 협동조합에서 미혼모 자립 지원을 위한 '2019년 새싹맘 지원사업'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가스공사, 대구시청,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아가쏘잉 협동조합 관계자, 수강생25명이 참석했으며, 가스공사는 새싹맘 사업을 위한 지원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부터 '새싹맘' 브랜드로 청소년 미혼모 6명에게 개인 특성을 고려한 1:1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간호조무사·피부 관리사·미용사 과정)를 제공해왔다. 올해에는 대구지역 미혼모 17명을 대상으로 재봉기술 교육을 해 수강생이 직접 만든 장난감 대여 바구니와 기념품을 가스공사 장난감 도서관(대구지역 8곳)에 판매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및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인문학 강의, 문화공연 관람, 가족 나들이 등 각종 힐링 프로그램을 병행해 수강생의 심리·정서적 안정에도 힘을 기울인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미혼모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 취약 계층 위한 착한 렌터카 ‘모빌리티 뱅크’ 2기 모집

사회적 가치 창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취약 계층을 위한 무상 렌터카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공로로 최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SK네트웍스의 ‘모빌리티 뱅크’가 두 번째 지원 대상 공모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모빌리티 뱅크’는 SK네트웍스의 렌터카 사업 브랜드인 ‘SK렌터카’가 보유한 중고 경상용차(다마스)를 활용해 경제적 이유 등으로 자동차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기업 등에 1년간 무상 임대해주고, 각 기업들은 업체 특성에 맞춰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상생 협력 모델이다. SK네트웍스는 지난해 ‘모빌리티 뱅크’ 1기 론칭을 통해 사회적 경제 기업 58개사를 선정하고 참여기업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왔다. 참여기업들은 ‘모빌리티 뱅크’를 통해 차량 구매 및 보험, 수리, 정비 등 유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 및 소독, 방역, 냉난방기 세척업 등과 같은 신규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16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었다. 다양한 무상 서비스도 함께하여 결과적으로 유·무상 사회서비스를 제공받은 취약계층은 17048명에 이른다. 또한, 참여 기업들은 기존의 노후 차량 대체를 통해 사고 위험률을 낮추고 안정적 근무환경을 조성할

KB국민은행, 2018년 사회공헌활동 은행권 1위

KB의 세상을 바꾸는 금융!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KB국민은행이 지난해 국내 은행 중 가장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23일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한 ‘2018 은행 사회공헌활동보고서’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총 1902억원의 사회공헌활동 금액을 지출하며 2018년 사회공헌 1등 은행으로 자리매김했다. KB국민은행은 KB금융그룹 차원의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목표달성을 위해 ▲미래 세대의 육성 ▲사회적 가치 창출 등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이 희망을 갖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2007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왔던 학습·다문화멘토링, 강연형 멘토링, 공부방 조성 등 청소년 교육 관련 사업들을 지난해 '청소년의 멘토 KB!'라는 대표사회공헌 브랜드로 리뉴얼해, 사업간의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형성했다. '청소년의 멘토 KB'는 ‘멘토링’을 핵심 테마로 하는 KB국민은행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이다. 최근 4차 산업혁명과 같은 사회–교육 환경의 변화로 청소년들에게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지원의 필요성

대웅제약, 발달장애인 위한 ‘참지마요 프로젝트 제1기 교육봉사단’ 창단

대웅제약은 지난 19일 ‘참지마요 프로젝트 제1기 교육봉사단’ 창단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참지마요 프로젝트’는 발달장애인들이 몸이 아플 때 혼자서도 질병 증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대웅제약과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 피치마켓(대표 함의영)이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6: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0명의 대학생 교육봉사단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질병의 심각성과 방치의 위험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제작된 쉬운 글 도서 ‘참지마요’를 가지고 직접 교육에 참여한다. 봉사단은 창단식에 이어 6주간의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10명으로 구성된 5개의 팀이 팀 별 2개의 기관, 총 10개의 기관에서 활동을 진행한다. 활동기간 동안 매주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에 필요한 학습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추가적으로 팀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참지마요 프로젝트 교육봉사단’ 활동으로 발달장애인이 주요 질환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과 소통에 대한 표현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봉사단 활동이 느린 학습자들과 대학생 봉사단 모두에게 성장을

롯데건설, 동대문구 일대 러브하우스 봉사활동 펼쳐

롯데건설이 지난 10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과 답시리동, 전농동 일대를 방문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와 임직원 20여명은 동대문구청이 추천한 장애인시설 1곳과 지역아동센터 2곳의 시설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2012년부터 시설개선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날 시행한 시설개선 봉사활동은 장애인 단기 거주 시설의 실별 천장과 벽체의 새로운 구획 변경과 전등, 전열 콘센트 등을 새로 설치하는 인테리어 전반의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내 초등학생 방과 후 공부방의 전기 증설 공사 및 바닥 공사 등이 이뤄졌다. 뿐만 아니라, 롯데건설은 각 센터에 공기청정기, 에어컨과 같은 지원 물품도 전달했다. 한편 샤롯데 봉사단은 지난 2011년 18개의 봉사팀으로 시작해 나눔의 즐거움을 회사 전체로 전파하며 지난 6월 말 기준 71개의 봉사단이 활동 중이다. 각 봉사팀은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는 물론 보일러 교체, 누수 보수 등 건설업에 맞춘 재능기부를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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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펀드, 파이썬 사용자들 최대 행사 ‘파이콘 한국 2019’ 후원
핀테크 스타트업 피플펀드가 파이콘 한국 2019 행사를 후원하고, 우수 개발 인재 채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피플펀드는 16일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파이콘 한국 2019는 ‘Connect the Pythonistas’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파이썬을 사용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파이콘 행사는 세계 각국의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 커뮤니티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비영리 콘퍼런스이다. 피플펀드의 모든 코어시스템이 파이썬으로 구축되어 있는 만큼, 파이썬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와 심도 있는 지식 공유를 통해 파이썬 생태계 발전에 도모하고, 파이썬 커뮤니티의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2015년에 첫 연사 참여를 시작으로 2017년부터 3회째 후원사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피플펀드 개발자 5명이 세션의 연사로 참여하여 파이썬 언어,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와 구현 원리 등을 공유한다. 17일과 18일 양일간 운영되는 후원사 부스에서는 핀테크에 관심있는 개발자들을 위한 채용상담도 진행돼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개발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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