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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나눔국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창립 이래 이어온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았다. 나눔국민대상은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최하고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사회공헌 분야 최고의 상이다. 매년 나눔을 실천한 개인, 단체, 기업을 공모 사업 평가로 발굴해 인적, 물적, 생명나눔 및 희망멘토링 등 4개 부문을 시상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여성’, ‘자연생태’, ‘문화’ 관련 3대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물적나눔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업 중 유일한 대통령상 수상이다. 여성을 위한 대표적인 활동으로 유방 건강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이 2001년부터 시작되어 19년째를 맞고 있으며, 여성 암 환자의 웰빙을 위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을 11년간 7개 국가에서 진행했다. 이 외에도 한부모 여성의 창업을 지원하는 ‘희망가게’, 취약계층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뷰티풀 라이프’ 사업도 지속적으로 운영중이다. 자연생태를 위한 활동으로는 화장품 공병을 수거하여 리사이클(Recycle)하거나 업사이클(

우리금융그룹, 국내외서 대대적 사회공헌활동 전개

우리금융그룹은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 차원에서 10월부터 오는 11월말까지 우리은행 등 전 계열사에서 대대적인 국내외 사회공헌활동을 벌이는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사회공헌 캠페인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전 계열사에서 동시에 실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총 26개국 462개 네트워크에서 오는 11월말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각 국가, 지역의 특색에 맞는 현지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시함으로써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좋은 모범사례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특히, 이 캠페인의 첫 번째 행사로 10일 오전 회현동 본점에서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오지철 하트하트재단 이사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는 프로그래밍 언어 학습을 위한 코딩교육 장학금 지원과 우리금융그룹 내 IT 전문기업인 우리에프아이에스 직원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손태승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임신∙육아 플랫폼 아이보리, ‘분유와 기저귀 값 지원 프로모션’ 개최

유통마진 없애고 산모들에 혜택 제공

‘아이보리’는 지난 10월 2일부터 신생아 필수 품목인 분유와 기저귀 값 지원에 나섰다. ‘아이보리’는 2017년 IT 기업 아이앤나(I&NA 대표 이경재)에서 처음 선보인 임신∙육아 플랫폼으로 산후조리원 내에 실시간 아기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카시트&유모차 등 외출 용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회원전용 몰로도 유명하다. 아이보리는 외출용품에 이어 최근 분유와 기저귀까지 품목을 대폭 늘리면서 첫 구매자에 한해 5000원을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강선옥 아이앤나 이커머스 팀장은 “엄마들이 지속적으로 소비하는 생필품 분유와 기저귀 값 절감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파격적으로 기획했다”며 “오픈마켓, 종합몰 등에서는 한시적으로 할인행사를 접할 수 있지만 아이보리 몰에서는 필요할 때 언제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상시 특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보리는 올 10월부터 정부 바우처 카드인 신한 아이행복카드사의 제휴사로 선정, 대한민국 임신 출산 여성과 소통의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아이보리는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아기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베베캠

이니스프리 모음재단, ‘글로벌 제주다우미’와 환경보전 활동 펼쳐

이니스프리 해외 직원 60여명 봉사활동 참가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사장 박문기)이 9월 26일에 제주도 제주시 교래리 곶자왈 일대에서 올해 두번째 ‘제주다우미’ 봉사활동을 펼쳤다. 제주다우미는 ‘제주다움’과 ‘제주 도우미’를 합쳐 만든 이름으로, 이니스프리 모음재단과 함께 오름과 곶자왈, 용천수 등 제주 자연생태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가를 뜻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중국, 미국, 호주 등 13개 국가의 이니스프리 해외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글로벌 제주다우미’로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최근 제주도를 강타한 태풍 '링링', ‘타파’로 피해를 입은 곶자왈 탐방로 복구와 정화에 나섰다. 봉사자들은 먼저 생태해설사의 강의를 통해 곶자왈의 유래와 가치에 대해 이해했다. 이후 탐방로 주변의 잡목과 유해식종을 제거하고, 태풍 피해를 입어 쓰러지거나 뽑힌 식물들을 정비했다. 또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곳곳에 길 안내 리본을 다는 등의 탐방로 정화활동을 펼쳤다. 활동에 참가한 이니스프리 해외 임직원 봉사자는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환경 속에서 봉사 할 수 있어 새롭고 뿌듯했다”며 “자연이 만든 곶자왈이 깨끗하고 아름답게 유지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롯데건설, 임직원 가족과 함께 현충원 묘역단장 봉사활동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롯데건설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봉사활동에서는 임직원과 가족으로 이뤄진 65명의 '샤롯데 봉사단'이 국군의 날을 맞이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하고, 자매결연을 맺은 24번 묘역에서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국립서울현충원의 묘역 단장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참여 임직원 및 가족은 800여명에 달하고 있다"며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에 대한 고마움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건설은 건설회사로서 업의 특성과 임직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시설개선(집수리) 봉사활동인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소외계층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도 매년 추진하고 있다. 본사와 국내·외 현장 단위의 샤롯데 봉사단도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 마포구 저소득층 노인에게 선물세트 전달

미래에셋생명은19일,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여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구 저소득층 노인100여 명에게 선물세트를 포장해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풍성하고 행복한 가을맞이’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자들은 과일,한과,김, 잡곡 등을 포장해 ‘선물 키트’를 정성껏 만들었다. 또 2인 1조로 나눠 노인들의 자택을 방문해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풍요로운 계절인 가을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주위 이웃을 찾아 효의 의미를 되살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윤태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미래에셋생명은 매년 가을마다 마포구 내 재가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적절히 제공해 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미래에셋생명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보험업의 따뜻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다”

KB국민은행-금융감독원,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

KB국민은행은 19일, 부천 세종병원을 방문해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지원'을 통해 국내에서 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인 어린이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지원'은 KB국민은행, 금융감독원, 구세군자선냄비본부가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들을 초청해 무료로 수술을 지원하고 어린 생명을 살리는 뜻 깊은 사회공헌 사업이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86명의 어린이들이 수술을 받아 새 생명을 얻었다. 지난 2일 입국한 10명의 어린이들은 수술 과정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한 후 23일에 캄보디아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번에 한국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중인 쏨낭(10세, 남)은 3남중 첫째로 태어나 3개월만에 심장질환을 발견했지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했다. 길거리 이발사인 아빠와 공장에서 일하는 엄마의 한달 수입은 약 200달러로 늘어나는 쏨낭의 병원비를 감당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쏨낭의 어머니는 “평소 숨쉬기도 어렵지만 학교는 빠지지 않고 출석하려고 노력한 쏨낭은 공부도 잘해 전교 5등까지 했었다”며, “수술을 통해 건강해진 쏨낭이 미래의 꿈인 의사가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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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펀드, 제2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위드펀드는 제2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금융을 바꾸는 핀테크 혁신을 위해 ‘제2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시상이 13일 진행되었다. 금융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IF 2019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백양누리관에서 발표 및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IF 2019 페스티벌은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가 주관하는 스타트업의 축제이다. 이날 행사는 사회 전반에 창업과 혁신 문화를 확산시켜 혁신적 스타트업이 등장하고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다양한 핀테크 업체들의 사업아이디어로 경쟁을 벌이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비즈니스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위드펀드 이종석 대표는 4년간의 P2P금융 창업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핀테크 아이디어를 착안하여 핀테크 사업화로 이끌어낸 업체로 주목 받았다. 위드펀드는 P2P 통합 플랫폼으로 국내 다양한 P2P 금융회사들의 상품을 모아서 보여주고 해당 상품에 위드펀드 통합회원 시스템을 통하여 직접 투자가 가능하며 투자한 수익금까지 관리가 가능한 플랫폼을 선보였다. 한편 ‘IF 2019페스티벌’ 행사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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