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를 활용해 신규 고객 대상 투자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 주식 또는 투자지원금을 제공하고, 투자 경험이 적은 이용자를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신규 투자자 유입 확대와 투자 서비스 체험 기회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모니모를 통해 삼성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우량주 주식 추첨 이벤트'가 실시된다. 행사는 6월 한 달간 진행되며, 신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 중 계좌를 개설하고 별도 참여 신청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1만5000명은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세 종목 가운데 한 주식 1주 또는 2만원 상당의 투자지원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모든 참여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한다.
추가 경품도 준비됐다. 신규 고객 중 별도 추첨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순금 1돈이 지급된다. 계좌를 개설한 모든 신규 고객에게는 모니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젤리' 10개가 제공된다. 투자 경험이 적은 이용자를 위해 모니모 앱 내 '마이삼성-투자' 메뉴에서 참여 가능한 '투자 첫걸음'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식 홈 방문, 투자 정보 확인, 주식 모으기 등 기본 투자 활동 미션 10개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스페셜젤리 100개가 추가로 지급된다.
삼성증권은 모니모 플랫폼을 통해 투자에 처음 입문하는 고객들이 투자 과정을 경험하고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처음 투자에 나서는 고객들이 모니모 플랫폼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과 세부 조건은 모니모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