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한입 가득 즐기는 빅 사이즈 콘 스낵 ‘빅콘’ 론칭 !

  • 등록 2026.08.13 12: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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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입안 가득 풍성하게 즐기는 빅 사이즈 콘 스낵 ‘빅콘’을 출시한다.


카라멜콘땅콩, 메이플콘, 콘 시리즈 등 오랜 기간 사랑받은 스테디셀러를 보유한 콘 스낵 명가 크라운의 새 라인업이다.

이름처럼 과자 크기부터 남다르다. 길이 6.5cm, 두께 2cm로 자사 주요 콘 스낵 대비 약 70% 커졌다.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큼직한 크기로 한층 풍성한 식감은 물론 더욱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빅콘의 첫 번째 주자는 여름을 대표하는 명품 과일 ‘캔털루프 멜론’이다. 일반 멜론보다 과즙과 향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대표적인 고급 품종으로 꼽힌다. 대표 주산지인 이탈리아산 제철 원물을 사용해 과육도 더욱 신선하고 향도 풍부하다. 

국내 스낵류에서 캔털루프 멜론을 적용한 과자는 빅콘이 처음으로 크기뿐 아니라 맛의 품격도 높였다. 여름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달콤하게 돋울 수 있도록 90만 봉지만 한정 판매한다.

커다란 옥수수 스낵에 캔털루프 멜론 과즙을 가득 담아 멜론의 달콤한 풍미를 더욱 진하게 즐길 수 있다. 멜론 원물을 그대로 농축한 과즙을 넣고 과자 겉면에는 분말까지 뿌려 본연의 풍미를 제대로 살렸다. 

반죽에는 쌀가루를 섞어 가볍게 부서지는 식감을 구현해 멜론 풍미가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것도 강점. 과자 겉부터 속까지 캔털루프 품종 특유의 주황색 옷을 입혀 고급 멜론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크라운만의 노하우로 만든 빅 사이즈 스낵에 프리미엄 멜론의 진한 달콤함을 담은 고품격 과일 콘 스낵”이라며 “크기부터 원재료, 풍미까지 차별화한 빅콘만의 경쟁력으로 국내 콘 스낵 시장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태 hyuntae70@fintech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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