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NH포인트 지역화폐 충전금 전환 서비스를 강원, 충청, 세종지역까지 확대하고 이번 달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권역 확대로 NH포인트와 연계된 지자체는 기존 경기도, 인천광역시 등에 이어 강원 8곳(강릉, 동해, 삼척, 태백, 영월, 횡성, 고성, 인제), 충청(천안, 충주, 옥천, 음성, 진천) 그리고 세종특별자치시까지 총 45개 지역으로 늘어났다.
이번 '지역상생 더블찬스' 이벤트는 두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1,000 NH포인트 이상을 지역화폐로 전환한 고객 중 5,000명을 추첨해 3,000 NH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전환한 포인트를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실제 사용한 고객 가운데 5,000명을 추첨하여 지역상생캐시 2,000P를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멤버스는 범농협 전 가맹점에서 NH포인트를 자유롭게 적립‧이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강화해 민족은행으로서 상생금융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멤버스 앱, NH멤버스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