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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테크 기업 몰로코, '구글 클라우드 고객 어워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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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테크 기업 몰로코(대표 안익진)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구글 클라우드 고객 어워즈’에서 크로스 인더스트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몰로코는 구글 안드로이드 팀의 기술 책임자 출신 한국인 개발자 안익진 대표가 2013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한 애드테크 스타트업이다. 몰로코는 머신러닝 기술 기반의 모바일 광고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모바일 기업들이 빠른 성장을 이루고 자사 데이터를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몰로코의 광고 자동화 플랫폼은 퍼포먼스 마케터가 직관적으로 데이터를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으로, 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구글 클라우드 고객 어워즈는 ▲통신 및 서비스 ▲금융 서비스 ▲게임 ▲의료 및 생명과학 ▲제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리테일 ▲정부 및 교육 ▲다양성·공평성·포용성(DEI) ▲소셜 임팩트 ▲크로스 인더스트리 등 총 11개 카테고리에서 비즈니스 우수성과 혁신적인 사고 기반의 문제 해결 능력 및 리더십을 입증한 기업을 선정한다.

 

몰로코는 모든 규모의 기업이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비전 아래 비즈니스 머신러닝의 보편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퍼포먼스 마케터가 데이터를 활용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머신러닝 기반의 광고 플랫폼 개발에 집중했다. 몰로코의 플랫폼은 사용하기 쉽고 직관적이며, 마케터가 인하우스로 직접 캠페인을 운영하고 노출 단위의 데이터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안익진 몰로코 대표는 “구글 클라우드 팀 전체가 우리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을 제공했다”며, “몰로코는 구글 클라우드의 새로운 프로덕트와 기능을 한 발 앞서 접할 수 있었기에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미래 지향적으로 혁신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구글 클라우드와 몰로코의 최첨단 딥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와 확장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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