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의 ‘SOL 미국테크 TOP10’(종목코드: 481190) ETF의 순자산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 미국 관세 이슈, 미중 무역분쟁, AI 버블논쟁 등 미국 빅테크 기업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 상승에 따른 투자자 이탈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간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금액은 766억원에 달했다.(1/13 한국거래소 기준) SOL 미국 테크TOP10 ETF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연금 계좌에 필수로 편입해야 하는 투자처로 자리잡은 미국 빅테크 기업을 연 0.05%의 낮은 보수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연금 및 ISA 등의 절세계좌를 활용한 투자자의 수요가 꾸준히 몰리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 ETF는 엔비디아(NVDA), 구글(GOOGL), 애플(AAPL), 마이크로소프트(MSFT), 아마존(AMZN), 메타(META), 브로드컴(AVGO), 테슬라(TSLA), 넷플릭스(NFLX), 팔란티어(PLTR) 등 총 1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최근 12월 정기변경을 통해 T-모바일(TMUS)이 편출 되고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및 운영 플랫폼을 제공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인 팔란티어가 신규 편입 됐다. ‘SOL 미국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