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루트컴퍼니는 3월 25일(수), 한국혈액암협회(KBDCA, 사무총장 박정숙)에서 공동창업자이자 부대표인 강승구 부대표의 치료비 및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강 부대표는 자신이 저술한 도서 《나는 오늘도 비트코인을 산다》의 판매 수익금과 주변의 자발적 참여로 모인 헌혈증을 한국혈액암협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혈액질환 환우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며, 헌혈증은 수혈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 부대표는 과거 혈액질환으로 투병한 경험이 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환우들을 위한 지원을 마련했다.
박정숙 한국혈액암협회 사무총장은 "강승구 부대표님이 자신의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환우들을 위해 전해주신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과 헌혈증이 치료 중인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승구 부대표는 “치료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진심을 전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