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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미국혁신테크TOP3 목표전환형 펀드’ 목표 수익률 달성!

BNK자산운용(대표이사 성경식)의 미국 혁신테크 TOP3 목표전환형 펀드가 목표 수익률 7%를 달성했다.


해당 펀드는 올해 1월 19일에 설정되어, 4월 23일 기준 목표수익률 7%(A Class 기준)를 넘어섰다. 동일 기간 S&P500 지수는 2.4%, 나스닥 종합지수는 3.9% 상승하는데 그쳤다. 특히 해당 펀드의 주식 편입 비중이 50% 미만으로 운용된 점을 감안할때, 편입 종목들의 성과가 미국 주요 지수 대비 우수했음을 보여준다. 

현재는 주식 관련 자산을 정리하는 중이고, 채권 관련 자산 비중을 60% 이상 편입하는 전략을 통해 성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BNK미국혁신테크TOP3 목표전환형 펀드는 글로벌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핵심 분야에 주목해 출시된 상품이다. 동 펀드는 미래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피지컬 AI ▲양자컴퓨터 ▲메디컬 AI 등 3대 혁신 테마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특히 미국 증시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술주 조정 등으로 높은 변동성을 보인 가운데서도,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조정과 리스크 관리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운용 성과를 이어갔다.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는 개별 종목별 비중 조절과 테마별 선별 투자를 통해 하방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통제했다. 

이 같은 운용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도 목표수익률 7%를 안정적으로 달성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박희진 BNK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은 "AI를 비롯한 기술혁신 시장에서 핵심적인 투자 포인트는 미래 상용화 가능성과 실질적 매출 창출 능력"이라며, "'BNK 미국혁신테크TOP3 목표전환형 펀드'는 각 섹터 내에서 기술의 상용화 및 시장 진입 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7% 목표 달성이라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펀드는 현재 채권•재간접형으로 전환되어 운용 중이며 성과를 보존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BNK자산운용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확장된 전략의 펀드 출시를 하반기에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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