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용자 설문 데이터 분석을 공개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특별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어버이날 선물 선호도 1위 ‘현금’… 지난해 최대 송금 건수 ‘어버이날’
카카오페이의 공식 금융 저널 ‘페이어텐션’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총 27,095명의 응답자 중 89%가 어버이날 가장 선호하는 선물로 ‘현금’을 선택했다.
실제 사용자 데이터에서도 이러한 경향은 뚜렷하게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해 5월 중 카카오페이 송금이 가장 활발했던 날은 어버이날로, 단 하루 동안 총 303만 건 이상의 송금이 오가며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 작년 뜨거운 반응 이은 두 번째 진심… “지금 만나러 가세요”
카카오페이는 송금 데이터로 확인된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함과 동시에, 가족 간의 따뜻한 대면 소통을 응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어버이날을 맞아 편리한 송금 서비스를 넘어 부모님을 직접 찾아뵙는 시간을 독려하는 ‘카카오페이 하지 마세요. 지금 만나러 가세요’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첫선을 보였을 당시, 약 4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에게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폭발적인 공감과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올해 그 의미를 더욱 확장했다.
이번 캠페인 역시 대화 같은 송금 문화를 선도해 온 카카오페이가 역설적으로 소중한 ‘마음’을 직접 전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특히 다가오는 어버이날에는 디지털 소통 대신 부모님을 직접 찾아뵙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카카오페이는 ‘마음 트럭’으로 사용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먼저, ‘마음 트럭’이 5월 2일부터 3일까지 강남, 잠실, 성수 등 서울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4일부터 5일까지는 성수동 뚝섬역 사거리에서 ‘마음 트럭’ 콘셉트의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 현장 방문객에게는 가족에게 직접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슬아 작가의 효심 어린 문구가 담긴 메시지 카드와 카네이션, 마음 봉투를 선착순 약 1,0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 가정의 달, 재미는 더하고 지출 부담은 덜어줄 '밸런스 게임' 진행
다양한 기념일로 인해 지출이 잦은 5월, 사용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재치 있는 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카카오페이는 3주간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을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밸런스 게임’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어린이날을 테마로 한 ‘6살 어린이가 된 나, 부모님께 딱 한 가지 재테크 조언을 한다면? (반도체 주식 풀매수 vs 강남 아파트)’’ 등 흥미로운 질문에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사용자의 참여 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 상품권 (1명, 300만 원) ▲국내 숙박권(5명, 50만 원) ▲외식 상품권(50명, 10만 원) 등 풍성한 가족 맞춤형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카카오페이 앱 또는 카카오톡 내 카카오페이 홈에서 '밸런스 게임'을 검색하고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가정의 달에는 카카오페이가 준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직접 얼굴을 마주하며 더 깊은 온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