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대표 정형진)이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 그린아고라 강당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가치걸음(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프로그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의 ‘가치걸음’은 다양한 취약 계층 대상 금융교육과 경제적 지원을 결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24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330명의 자립준비청년과 150명의 시니어(노년층)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세대의 대상자들에게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은 2025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지원 대상과 범위를 꾸준히 확대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치걸음 참여 청년들의 소속감과 참여 의지를 높이고,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립준비청년과 현대캐피탈, 초록우산 등의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가치걸음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대표 임명장 수여, 현대캐피탈 임직원 강사들이 진행하는 금융교육, 초청강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대캐피탈 임직원들이 진행하는 금융 교육에서는 근로계약에 대한 강의를 필두로 신용관리와 금융상식, 전월세 계약 유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