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대표 이은미)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노란우산과 함께 사업자 통장 개설 고객에게 1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노란우산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알림톡을 통해 안내된다.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토스뱅크 사업자 통장을 개설하면 1만 원이 지급된다. 이벤트는 2026년 5월 2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토스뱅크 사업자 통장은 바쁜 업무로 은행 갈 시간조차 내기가 어려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들을 위해 금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앱에서 약 3분 만에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으며, 개설 직후 통장과 카드를 국세청에 사업용 계좌·카드로 등록하는 과정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장부 프로그램 없이도 입출금 내역에 따른 매출과 지출을 자동 분류해 주는 기능을 갖췄다. 사장님들은 하나의 화면에서 사업 운영 전반의 자금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금융 업무에 드는 시간을 대폭 줄이고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의 실무 편의를 고려한 특화 서비스도 제공된다. 여러 명에게 동시에 송금할 수 있는 ‘다건 이체’ 기능과 급여·임대료·부가세 등 목적별로 자금을 최대 30개까지 나눠 보관할 수 있는 ‘개인사업자 금고’ 서비스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금 관리가 가능하다.
토스뱅크는 이번 중소기업중앙회와의 협업을 통해 개인사업자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단순한 계좌 개설을 넘어 실질적인 주거래 통장으로서의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노란우산에 가입한 개인사업자들이 토스뱅크의 편의성과 사업자 특화 기능을 직접 경험해 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업자 통장 하나만으로도 자금 관리와 송금 등 일상적인 금융 업무를 더 쉽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