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에서 일본 부동산 투자 플랫폼 기업 주리얼에스테이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나증권이 지난 4월 미국 부동산 투자 플랫폼 기업과 협약을 맺은 데 이은 조치로, 일본 부동산 투자 자문 서비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자산관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을 통해 하나증권은 패밀리오피스 및 고액자산가 고객에게 일본 부동산 투자 원스톱 솔루션 제공, 투자정보 공유 및 자문 서비스 강화,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 양사 고객 네트워크 공유를 통한 시너지 창출과 자산 증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력사인 주리얼에스테이트는 일본 도쿄 5개 구역의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 투자에 특화된 플랫폼 기업이다. 이 회사는 부동산 매매 및 중개, 임대 관리, 해외 투자 신고, 세무 및 법무 지원 등 원스톱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며, 2026년 1분기 기준 약 3,000억원 규모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주리얼에스테이트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미국과 일본을 포함하는 글로벌 부동산 투자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했다"며, "주리얼에스테이트의 현지 부동산 전문성과 하나증권의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고객에게 전문적인 글로벌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