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12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KSQI는 고객 관점에서 기업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해 KMAC가 매년 발표하는 지수다. 이번 조사는 국내 50개 산업, 346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농협손해보험은 ‘고객 중심의 편리한 업무 처리’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지식관리시스템 구축, 음성봇 도입과 RPA 적용, 장애인 및 고령자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특화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방안을 시행해 왔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AI컨택센터 전환과 지식 기반 상담 품질 향상 노력이 평가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협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전문 심리상담사가 상주하는 상담실을 운영하며 상담사 직무 스트레스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매년 ‘NH CS-AWARD(우수 상담사 시상식)’를 개최해 상담사 사기 진작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