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Npay)가 일본에서 ‘Npay 머니카드’로 결제 시 최대 20만 원의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14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어, 여름 휴가철부터 추석 연휴에 걸친 해외여행 성수기 동안 참여할 수 있다.
먼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일본에서 'Npay 머니카드'로 결제한 누적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 원까지 포인트 페이백 혜택이 제공되며, ‘Npay 머니카드’로 첫 결제하는 사용자에게는 3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포인트가 추가로 페이백 된다.
일본 여행에서 인기 있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결제 시 중복 혜택도 제공된다. 일본 각 지역의 ‘이치란라멘’ 매장에서 ‘Npay 머니카드’로 2만 원 이상 결제 시 포인트 1만 원을 1회 지급하며, 세븐일레븐·패밀리마트·로손 편의점에서 누적 합산 3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페이백 혜택을 1회 받을 수 있다.
쇼핑 영역의 경우 ‘돈키호테’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유니클로’ 매장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페이백을 각 1회씩 제공한다. 한큐·다이마루·파르코 백화점에서 누적 합산 10만 원 이상 결제 시에도 3만 원을 Npay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Npay 머니카드’는 Npay 머니·포인트를 카드 형태로 소지하여 전 세계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다. 특히 전월 실적이나 연회비 없이도, 해외 온·오프라인에서 사용 시 2% 무제한 적립과 더불어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수수료 100% 페이백 혜택을 제공해 트래블 카드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출시 이후 총 183개국에서 사용된 ‘Npay 머니카드’의 결제가 가장 활발한 국가는 일본이다. 최근 1년간 머니카드로 일본에서 결제한 사용자 수와 결제 금액도 직전 1년 대비 각 55%, 37% 큰 폭 증가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Npay 앱 또는 네이버에서 ‘Npay 머니카드’를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