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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날릴 심야 영화축제"...CGV, 올빼미족 위한 '올무비나잇' 진행

8월 14~15일 양일간 전국 3개 템퍼시네마서 진행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밤, CGV가 올빼미족을 위한 특별한 심야 영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CGV는 오는 8월 14일과 15일 양일간 템퍼시네마에서 '올무비나잇 with TEMPUR'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올무비나잇 with TEMPUR'는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관객들을 위해 마련한 심야 특별 상영 프로그램으로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 50분까지 진행된다. CGV용산아이파크몰, 압구정, 센텀시티 등 전국 3개 템퍼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템퍼시네마는 CGV에서 운영 중인 프리미엄 매트리스 상영관으로 템퍼 매트리스와 모션베드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화제작을 연이어 감상할 수 있는 연속 상영회로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연속 관람하며 밤새 영화에 몰입하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템퍼와 함께하는 특별 혜택도 준비했다. 8월 14일 상영회 관람객에게는 템퍼 여행용 목 베개, 8월 15일 상영회 관람객에게는 템퍼 수면 안대를 증정해 심야 상영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올무비나잇 with TEMPUR'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CJ CGV 김희정 영업담당은 "영화관이 올여름 무더위와 열대야를 피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피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밤새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영화관에서 화제작을 연속으로 감상하며 색다른 '극캉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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