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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유망 뷰티·엔터테인먼트 기업 대상 IR 행사 개최

투자업계 관계자 200여명 참석해 산업 전망과 개별 기업 성장 전략 공유

삼성증권이 유망 뷰티·엔터테인먼트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기업설명회(IR)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KSS IR 데이(Korea SME's & Startup Scaleup IR Day)'로, ‘Beyond to K-Culture, Beauty & Ent’를 주제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벤처캐피털(VC), 사모펀드(PE), 자산운용사 등 투자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증권 애널리스트 정동희는 ‘채널을 초월한 브랜드, 채널을 장악한 유통사’라는 주제로 뷰티·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을 발표했다. 또한, 상장 및 비상장 뷰티·엔터테인먼트 분야 13개사가 각자의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삼성증권은 KSS IR 데이를 2021년 8월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유망 중소·중견기업 및 스타트업과 KSS IR 회원 간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IR을 진행했으며, 28일에는 조선·방산·원자력과 모빌리티 분야 IR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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