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롯데하이마트, ‘moto g57 POWER’ 전국 매장과 온라인서 출시

중저가 모바일 수요 대응…9월 말까지 구매 시 엘포인트 추가 증정

롯데하이마트(대표 김종윤)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모토로라 모바일 ‘moto g57 POWER’를 판매한다. 이번 출시로 롯데하이마트는 최신 프리미엄부터 중저가형 모바일까지 상품군을 확대해 모바일 분야를 강화할 예정이다.



‘moto g57 POWER’는 ‘팬톤 플루이디티(Fluidity)’, ‘팬톤 레가타(Regatta)’ 두 가지 색상으로 39만 9,000원에 판매된다. 유사 사양 제품 대비 약 30%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등으로 스마트폰 가격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자녀나 부모에게 부담 없이 선물하거나 기존 스마트폰 외에 세컨폰으로 사용할 제품을 찾는 고객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하이마트는 9월 말까지 제품 구매 시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1만원 엘포인트(L.POINT)를 추가로 증정해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7000mA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60시간 사용 가능하며, 6.72인치 FHD+ 120Hz 화면으로 영상 시청과 웹서핑에 적합하다. 또한 ‘퀄컴 스냅드래곤 6s 4세대’ 프로세서를 사용해 앱 실행 속도가 향상됐고, 256GB 저장용량을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는 ‘moto g57 POWER’ 출시 기념으로 자체 모바일 요금제 ‘Hi-mart 요금제’ 혜택도 안내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후 전문 상담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급제 구매 고객에게는 30GB 데이터 요금제를 첫 해 월 7,900원에 제공한다. 기본 데이터 소진 후에도 1Mbps 속도의 QoS 데이터가 제공되며 테더링도 지원한다. 상품 구매 시 기존 사용하던 모바일 기기를 반납하면 ‘쓰던 폰 현금 보상’ 서비스로 현금 보상도 가능하다.

 

롯데하이마트는 미국 ‘모토로라’, 영국 ‘낫씽’ 등 글로벌 브랜드 모바일 상품을 다양하게 제공 중이다.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모바일 상품을 도입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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