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대표 김종윤)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6 FE'를 선보인다. '갤럭시 S26 FE'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주요 AI·카메라 기능을 일부 탑재하면서 가격은 낮춘 것이 특징이며, 256GB 단일 용량으로 출고가 104만 5,000원이다. 색상은 피스타치오, 그라파이트, 블루베리 3가지다.
롯데하이마트는 '갤럭시 S26 FE' 출시를 기념해 자급제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Hi-mart 요금제' 혜택, '쓰던 폰 현금 보상' 서비스, 엘포인트(L.POINT)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Hi-mart 요금제'는 롯데하이마트가 지난 7월 30일 처음 선보인 자체 모바일 요금제로, 가격 경쟁력은 물론,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문 상담원이 신청부터 개통, 설정까지 직접 도와준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롯데하이마트는 '갤럭시 S26 FE' 자급제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30GB 이상 데이터 요금제를 1년간 월 7,900원(1년 후 갱신 시 월 25,900원)에 제공한다. 30GB 이상 데이터 요금제는 QoS(데이터 안심 옵션, 요금제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모두 사용한 뒤에도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옵션) 1Mbps가 제공돼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테더링도 가능하다. 또한 오는 9월 말까지 'Hi-mart 요금제' 가입 시, 'NFC 유심' 비용인 8,800원을 엘포인트로 지급한다.
롯데하이마트는 모바일 구매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쓰던 폰 현금 보상' 서비스도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의 '쓰던 폰 현금 보상' 서비스는 고객이 중고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스마트폰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 보상금을 제공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갤럭시 S25 FE(256GB)’ 반납 시, 상태에 따라 최대 40만원대 초반의 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밖에도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9월 10일까지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1만 엘포인트도 제공한다. 삼성전자 프로모션을 통해 케이스 및 액세서리 30% 할인 쿠폰, 'Google AI Pro' 6개월 구독권, 통합 독서 플랫폼 '윌라' 2개월 구독권 등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모바일 구매에 대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 생활 전반을 케어하는 전략을 모바일 전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상품에서는 미국 ‘모토로라’, 영국 ‘낫씽’ 등 글로벌 브랜드의 다양한 모바일 상품을 통해 모바일 구매 경험을 확대하고, 자체 모바일 요금제 'Hi-mart 요금제', 보장범위를 파손에서 분실, 도난, 배터리 교체 등으로 확대한 '하이마트 모바일케어' 등 서비스 영역도 강화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이같이 구매 주기가 짧은 모바일의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언석 롯데하이마트 스마트가전부문장은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갤럭시 S26 FE'를 직접 체험해보고, 요금제 혜택까지 받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는 다양한 브랜드 상품, 요금제 혜택, 케어 서비스 등 모바일 전반의 상품,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