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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이어 아시안게임까지… 업비트, ‘팀 코리아’ 응원 이어간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응원 메시지 전달과 선수 격려 행사 진행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2026년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 코리아(Team Korea)’에 대한 응원을 진행했다.



두나무는 지난 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출전을 앞둔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두나무는 ‘자신감’, ‘집중’, ‘도전’, ‘팀워크’, ‘즐거움’, ‘행운’ 등 6개의 응원 메시지가 적힌 카드를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각 카드에는 1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담겨 업비트만의 방식으로 응원의 의미를 더했다.

 

카누 국가대표 이예린 선수는 전달받은 6가지 메시지 중 ‘즐거움’을 선택하며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마음과 가장 잘 맞는 메시지”라고 말했다. 이예린 선수는 “긴장보다는 경기를 즐기는 마음으로 나설 때 더 좋은 기량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2025년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체결한 이후 팀 코리아와의 협력을 이어왔다. 2024년 2월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대한민국 선수단을 지원하며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후원했다. 또한 5월에는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과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피자데이’ 행사 등을 진행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선수단 지원에 나서고 있다.

 

업비트 관계자는 “팀 코리아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에서 준비해 온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업비트도 글로벌 무대를 향한 도전에 함께하며 팀 코리아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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